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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라인업, 본격적인 경쟁 콘텐츠 '리그전' 추가

김남규

넵튠(대표 정욱)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야구 게임 '레전드 라인업'에 7일간 진행되는 '리그전' 이벤트 모드를 추가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14일까지 진행되는 리그전은 예선 4일, 본선 3일로 이루어진 경쟁 콘텐츠로, 예선 리그 기간 중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리그전에서는 리그전 전용 라인업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라인업의 팀전력(TP)에 따라 예선 리그 최초 레벨이 결정된다.

예선과 본선 리그 모두 하루에 총 5경기를 진행할 수 있으며, 게임 내 골드를 사용하면 동일 리그레벨 내에서 다른 상대를 선택할 수도 있다.

경쟁 콘텐츠인 만큼 리그 경기에서 승리하면 포인트를 획득하고, 패배 시에는 포인트를 잃게 되며, 예선 종료 후 포인트 현황에 따라 리그 레벨이 변동된다. 이 레벨에 따라 예선 리그 보상 및 본선 리그 레벨이 결정된다.

3일간 열리는 본선 리그는 획득한 누적 포인트에 따라 리그 내 최종 순위가 확정되며, 다이아, 팀시설 파츠, 이벤트 코인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레전드 라인업

: 넵튠 레전드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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