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출시 예정 신작 MMORPG 관심 ↑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MMOPRG인 '테라M', '열혈강호 for Kakao', '로열블러드' 등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진행 중인 CBT와 사전 등록 이벤트에 많은 게이머들이 몰리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테라M' 사전예약 100만 돌파
'테라M' 사전예약 100만 돌파

먼저 넷마블의 신작 MMORPG '테라M'은 이미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임 입증했다. 사전예약 실시 4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한 것에 이어 최근 100만 명을 가볍게 넘어선 것이다.

이용자들이 몰린 만큼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지급한 게임재화 및 아이템도 조기 소진됐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해당 게임 아이템 및 재화 교환 수량을 각 2배로 전격 확대하고, 캐릭터 선점이 마감되었거나 마감이 임박한 총 10개 서버의 캐릭터 생성 제한도 해제했다. 출시가 11월경으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더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의 사전예약에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라M'은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탱커, 딜러, 힐러 역할을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를 비롯해 방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MMORPG다.

열혈강호 사전예약 이미지
열혈강호 사전예약 이미지

룽투코리아가 서비스 준비 중인 '열혈강호 for kakao'도 사전예약 실시 일주일 만에 60만 명을 돌파해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게임은 누적 판매 부수 600만부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만화 '열혈강호'와 함께 선보이는 최초의 모바일 MMORPG다.

게임은 SD캐릭터로 표현된 원작 주인공의 깜찍함과 유쾌함을 담은 무협 장르로, 연내 국내 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사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이미 중화권에서 흥행을 질주하며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국내 서비스 버전은 검증된 게임성은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는 그래픽으로 교체해 선보인다.

룽투코리아는 현재 게임의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게이머 전원에게 1,000귀속 금화를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에 마련된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는 50만 금전이 추가로 제공된다. 카카오 게임을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경우 '한비광-담화린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로 카카오 게임 사전예약 후 '공유하기' 버튼을 통해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에게는 초대 완료된 친구 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로열블러드 CBT 이미지
로열블러드 CBT 이미지

게임빌이 서비스 준비 중인 '로열블러드'도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유나이트 LA 2016', '유나이트 서울 2017', '유나이트 유럽 2017', '게임스컴 2017' 등 국내·외 유명 행사에서 잇따라 소개됐으며, 최근 CBT 사전 모집 역시 입소문이 퍼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게임이다. CBT 사전 모집에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하루 만에 1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게임은 26일부터 29일까지 CBT를 진행하며, 국내 안드로이드와 iOS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밸런스 테스트를 비롯하여 게임성을 본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더불어 '로열블러드'를 함께 만들어갈 프론티어 유저 그룹 '로열클럽'도 모집한다. 테스트 기간 중 메인 시나리오의 챕터 달성에 따라 정식 오픈 시 사용할 수 있는 고급 아이템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서도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이 게임은 100명이 넘는 자체 개발 인력이 투입된 중세 판타지 기반의 MMORPG로 왕족 혈통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게임빌이 2년 넘는 기간 동안 야심 차게 준비한 기대작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전 세계 시장에서 통할 모바일 MMORPG' 배출을 목표로 노하우를 총동원해 왔다. 특히, '이벤트 드리븐 방식'이 전면 적용된 '돌발 임무' 콘텐츠를 통해 MMORPG 본연의 재미를 제공하며, 100:100 규모의 'RVR(진영전) 전투', '태세 전환 시스템' 등으로 게임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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