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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스타 라인업 마지막 한 조각은 '블소 레볼루션'

조광민

넷마블의 지스타 2017 출품작 중 미공개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마지막 한 작품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으로 밝혀졌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이미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체리벅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의 티저사이트를 열고,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2017'에 참가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의 지스타 2017 출품 라인업 4종 '테라M', '세븐나이츠2', '이카루스M', '블소 레볼루션'이 모두 공개됐다.

넷마블 지스타 출품 라인업 중 미공개 신작으로 기대를 모아온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IP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블소 레볼루션 티징영상 캡쳐

게임은 언리얼 엔진4로 제작돼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자랑하며, 영화 같은 컷신과 스토리, 하늘과 땅, 물 위를 넘나드는 경공 시스템, 대전 액션을 떠올리게 하는 전투 액션 등 원작의 특징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또한,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지역 점령전 등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이 이번에 공개한 티저 사이트에서는 게임 내 양대 세력인 혼천교, 무림맹에 대한 정보와 원작의 주요 등장 인물인 진서연 일당이 등장해 앞으로 벌어질 치열한 스토리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서 '블소 레볼루션'과 함께 '테라M', '세븐나이츠2', '이카루스M' 등을 선보이며 게이머를 만난다.

먼저 넷마블의 지스타 부스에서는 '블소 레볼루션'을 최초로 체험해볼 수 있으며, '30대30 오픈필드 세력전', '유명 BJ와 함께하는 게임 시연'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무대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스타에 오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게임 시연 영상 및 생생한 넷마블 부스 현장의 모습을 게임 공식 페이스북 및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테라m 이미지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테라M'은 블루홀스콜이 개발을 맡은 작품으로 원작 '테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과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MMORPG다. 최근 사전예약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나섰다. 게임의 공식 홍보모델이자 힐러인 걸스데이 민아가 직접 지스타 현장을 찾아 '테라M' 관련 퀴즈 및 이용자와 함께 하는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한다.

세븐나이츠2 이미지

'세븐나이츠2'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30년 후 이야기를 다루는 모바일 MMORPG로 지스타 현장에서 시연 빌드가 최초로 공개된다. 게이머들은 현장에서 '에피소드'와 '레이드' 등의 콘텐츠를 통해 세븐나이츠2만의 새로운 영웅 4종을 직접 플레이하며, 세븐나이츠 30년 뒤 세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최대 8명이 실시간으로 대형 보스를 공략하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레이드의 경우 인기 BJ들과 관람객들이 8vs8로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도 열리며, 코스프레 전문팀의 '세븐나이츠2' 퍼포먼스도 예정됐다.

이카루스M 이미지

넷마블의 지스타 라인업 첫 번째 작품으로 공개된 '이카루스M'은 위메이드아이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으로 재해석했다. 원작의 펠로우와 공중 전투 등을 언리얼 엔진4를 활용해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구현했고, 모바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도 선보인다. '이카루스M'역시 이번 지스타에서 최초로 시연 빌드가 공개될 예정에 있으며, 넷마블은 '이카루스M'만의 세계관과 캐릭터, 게임 시스템 등을 차례로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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