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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17 던파 페스티벌 통해 신규 캐릭터 '총검사' 공개!

조영준

금일(9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게이머들의 최대 축제 '2017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천계'(이하 '던파: 천계')에서는 2017~18년 던파의 겨울 업데이트가 공개되어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매년 여름과 겨울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던파는 이번 겨울 시즌 신규 캐릭터 추가를 비롯해 대대적 변화를 꾀한다. 특히, 새로운 전투 방식의 소유자로 더욱 화려하고 스타일리시 한 전투를 제공하는 '총검사' 캐릭터와 이용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최고난도 던전 '마수 던전' 등의 신규 콘텐츠와 '아이템 파밍' 및 '결투장 시즌5', '모험단' 등을 개선하여 선보인다.

2017 던페: 천계 업데이트 발표 현장

- 총과 검을 사용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캐릭터 '총검사' 추가

지난 겨울 '여프리스트'가 업데이트 된 이후 약 1년 만에 신규 캐릭터 '총검사'가 추가된다. 신규 캐릭터 '총검사'는 '천계' 황실의 사설 경호 조직으로 활동하던 시기에 익힌 '총술'과 '아라드'에서 배운 '검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총검술'을 사용한다는 설정을 가진 캐릭터로, 두 개의 무기를 사용하는 만큼 더욱 화려한 전투 방식을 선보인다.

총검사 전직- 요원

총검사는 '요원', '트러블 슈터', '히트맨' 그리고 '스페셜리스트'에 이르는 총 4종으로 전직할 수 있다. 먼저 '요원'(Agent)의 경우 검술과 사격술이 특징인 순수 물리 공격캐릭터로, 소태도와 권총을 사용한 것은 물론, 가죽 방어구를 사용할 수 있는 등 총검사 전직 중 가장 접근접에 특화된 공격을 펼칠 수 있으며, '인포서'(Enfoxer)로 1차 전직할 수 있다.

총검사 전직- 트러블 슈터

'와일드카드'(Wild Card)로 1차 전직할 수 있는 '트러블 슈터'는 샷건과 중검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으로, 묵직한 공격과 특수 폭탄을 활용한 화려한 공격을 펼칠 수 있는 전직 캐릭터다.

총검사 전직- 히트맨

아울러 '히트맨'(Hit Man)은 한손으로 쏠 수 있는 '서브 머신건'을 활용한 연속 사격과 장도를 활용한 공격을 지닌 전직 직업으로, 팀원들에게 공격력 증폭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히트맨'(Hit Man)는 빅 보스(Big Boss)로 1차 전직할 수 있다.

총검사 전직- 스페셜 리스트

마지막으로 '스폐셜리스트'(Specialist)는 1차 각성 코어 마스터(Core Master)로 진행할 수 있으며, 마법 속성인 코어 에너지를 총검술에 활용해 방어력을 감소시키거나, 묶어둘 수 있는 스킬에 특화된 캐릭터다.

넥슨은 오는 1월 18일 전직 캐릭터 '요원(Agent)', '트러블 슈터(Trouble Shooter)'의 1차, 2차 각성캐릭터를 동시에 업데이트하고, 2월 22일에는 전직 캐릭터 '히트맨(Hit Man)',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의 1차, 2차 각성 캐릭터를 추가할 예정이다.

: 넥슨 던페 2017던전앤파이터페스티벌:천계 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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