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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상 화폐 만드는 한빛소프트, 거래소 사업도 진출

김남규

지난 8일 가상 화폐 사업 진출을 선언한 한빛소프트가 거래소 사업에도 뛰어든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모다, 제스트씨앤티와 함께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COIN ZEST)에 투자한다고 금일(10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모다, 제스트씨앤티와 공동 사업의 형태로 진행되며, 한빛소프트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에 거래되는 암호화폐뿐 아니라 자사가 직접 ICO를 통해 런칭 예정인 코인 및 해당 코인의 상장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모다는 자회사인 B&M 홀딩스(회장 김영만)의 아이템베이와 아이템매니아가 보유한 1천만명 이상의 회원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실시하고, 고객지원센터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오는 2월 클로즈 베타 버전을 거쳐 3월 오픈 예정인 코인제스트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가상 화폐 거래소를 기치로 현재 거래소들의 공통된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불안정안 거래환경 개선 및 사용자 보호를 최우선 순위로 둔다는 전략이며, 정부정책도 적극 반영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제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다고 평가되는 ISO27001 인증 획득을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력 보안컨설팅 업체인 KPMG와 업무협약을 통해 초기 설계 단계부터 지속적인 보안 컨설팅을 받고 있다. 코인 제스트는 현재 오픈을 앞두고 사전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스트씨앤티는 거래소 오픈 시 가장 중요한 코인 유동성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외 주요 가상화폐 마이닝 기업들과의 업무협약을 진행해 온 역량을 활용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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