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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2018년 1분기 매출 78억1000만원. 적자폭 개선

김남규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2018년 1분기에 78억 1,000만원의 매출과 3억 2,900만원의 영업손실 및 6억 1,5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3%, 당기순이익이 58.7% 개선된 수치로, 지난해 3월 출시한 클럽오디션 등 오디션 IP를 활용한 신작들의 성과와 지속적인 비용절감 및 영업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2018년 2분기와 3분기에 구글 데이드림용 오디션 VR(가칭), PS4용 헬게이트 VR(가칭)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매출원 다각화에 따른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홍콩에서 자사가 고안한 암호화폐 블리라이트 코인의 프리세일을 진행해 한화 106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블록체인 사업도 추진 중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19년동안 역량을 탄탄하게 쌓아온 게임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록체인 사업으로 4차산업 리더로 도약하며 미래 가치를 꾸준히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 실적발표 한빛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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