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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논란 휩싸인 배틀필드5, 10월 19일 한글화 발매 확정

조영준

게임피아는(대표 정종헌)은 EA(Electronic Arts)의 FPS 게임 BATTLEFIELD V'(이하 배틀필드5)를 오는 10월 19일 PS4, Xbox One 버전으로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한글화로 출시되는 '배틀필드5'는 사실적인 전장 묘사로 큰 주목을 받은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 중 하나였던 제2차 세계대전이 신선하게 묘사된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싱글플레이어 모드인 War Stories, 협동 모드인 Combined Arms를 통해 전면전의 긴장감을 느낌과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의 결정적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으며, 신규 이벤트, 챌린지, 전투, 보상과 함께 끊임없이 진화하는 전장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많은 주목을 받은 멀티플레이이의 경우 2차 세계대전의 전투를 그대로 묘사한 샌드박스 환경을 이용해 동일 시리즈 중 가장 몰입적인 게임플레이를 선보이며,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플레이어가 전투의 세력과 진정한 전쟁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된다.

또한, 중대를 생성해 병사, 무기, 탑승 장비의 외형부터 플레이하는 방식까지, 게임 진행에 따라 함께 진화하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를 적용할 수 있으며, 전작의 인기 멀티플레이어 모드 'Grand Operations'과 이전 작에서 선보인 '64 플레이어 Conquest' 모드가 부활하게 된다.

특히, 고정형 무기를 견인하거나 방어 시설을 구축하고, 전쟁에 의해 파괴된 구조물을 수리해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전장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물론, 분대원을 안전한 장소로 끌고 가거나 하늘에서 폭격을 펼치는 등 실제 전장을 옮겨 온 듯한 생생한 전장이 펼쳐지는 것도 '배틀필드5'의 특징 중 하나다.

아울러 게임의 개발사 DICE는 중대를 이끌고 예기치 못한 전투 속으로의 대장정을 떠나게 되는 'Tides of War'를 통해 새로운 각도의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 패스 없이 모든 플레이어가 동일한 지도와 모드를 이용할 수 있는 등 커뮤니티 통합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배틀필드5'는 오는 10월 19일부터 PS4, Xbox One을 비롯한 콘솔 플랫폼과 PC용 오리진에서 오는 10월 19일 정식으로 출시되며, 예약 구매로 제공되는 '배틀필드5 인리스터 오퍼'와 더불어 게이머가 어떠한 에디션을 구매해도 오픈 베타 및 병사 커스터마이즈 옵션, 출시 주에 시작되는 'Special Assignments' 이용 및 'Battlefield 1'의 무기 5종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배틀필드5 이미지

: EA 게임피아 배틀필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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