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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반다이남코와 손잡고 블레스 콘솔 게임 선보인다

조영준

네오위즈가 반다이 남코 아메리카와 손잡고 새로운 콘솔 게임을 선보인다.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자사의 간판 온라인게임 블레스의 IP를 활용한 콘솔 게임 '블레스 언리쉬드(Bless Unleashed)'를 오는 2019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방대한 대서사 구조의 스토리와 깊은 음모가 존재하는 월드를 배경으로 '강력한 아케인 마법사', '피에 굶주린 버서커' 등 5개의 클래스가 존재하며, 스토리부터 전투까지 콘솔 환경에 맞춰 새롭게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언리얼4 엔진을 사용해 수준 급의 그래픽을 구현해 게이머들에게 더 깊은 수준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콘솔에 특화된 MMORPG의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퍼블리싱 및 운영은 세계적인 게임 제작사이자 개발사인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대표 히데아키 이리에, 이하 반다이 남코 아메리카)가 맡게 된다.

반다이 남코 아메리카는 8월 23일 오전 6시(아시아 태평양 시 기준)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출시되는 '블레스 언리쉬드'를 최초 공개했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Xbox One®(엑스박스)버전으로 첫 선을 보이며,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블레스 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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