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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IP와 AR이 만났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글로벌 사전예약

조학동

초대형 IP ‘고스트버스터즈’를 활용한 AR 모바일게임이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가 공동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위치기반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발표했다.

고스트 버스터즈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글로벌 히트작 '고스트버스터즈' 영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으로, AR 기능을 도입해 플레이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유령을 사냥하는 형태의 게임이다. 실제 코믹스 작가가 스토리 작업에 참여했고 최근 원작 영화의 감성과 코믹함을 그대로 살린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어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네시삼십삼분의 한 관계자는 "'고스트버스터즈' 영화의 IP와 AR 기능의 도입으로 영화 이상의 감동과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사전예약은 금일부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실시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이용자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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