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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성 뷰소닉 지사장 "게임에 최적화된 모니터, 지스타 2018에서 느껴보세요"

조학동

"시장에서 모바일 게임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긴 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전문 이용자 층은 여전히 PC를 베이스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PC 게임들이 보다 정교하고 고퀄리티가 되어감에 따라 PC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죠."

뷰소닉 최종성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2018,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뷰소닉의 최종성 지사장은 'PC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강조했다.

시장에 '배틀그라운드'나 '포트나이트', '오버워치' 처럼 순간적인 반응속도가 중요한 게임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PC 모니터의 성능에 따라 게임의 승패가 가려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 또 아름다운 그래픽을 표현하기 위해 좋은 색감을 가진 PC 모니터가 필수적이라고 최 지사장은 잘라 말했다.

"요즘 PC 게임을 보면 모니터의 반응 속도나 리플레시율에 따라 게임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모니터야 아무렴 어때? 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별 차이가 없을 거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뷰소닉에서는 지스타 2018의 다양한 부스에 프리미엄 게이밍 PC 모니터를 공급하고 있죠."

뷰소닉 지스타뷰소닉 지스타

현재 뷰소닉에서는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 부스에 QHD( 2560*1440) 해상도의 32인치 PC 모니터 'VX3218' 35대를 스폰하고 있다. 부스 안에 있는 32인치 디스플레이들은 다 뷰소닉 것이라고 보면 된다.

3년째 협찬하고 있는 이엠텍 부스에는 게임존 쪽에 G싱크(엔비디아의 수직동기화 기술) 기술이 탑재된 165hz 'XG2703-GS' 모니터가 보급됐고, 기가 바이트 쪽에도 뷰소닉의 144hz 'XG2401' 게이밍 모니터들이 깔려 있다.

지스타 2018 게임쇼에서 이들 모니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뷰소닉에서는 이외에도 서울이나 부산의 대형 PC방에 뷰소닉 모니터를 공급하면서 게이머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고 한다.

뷰소닉 지스타

"현재 뷰소닉은 '포트나이트'와 가장 활발하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트나이트'는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미 배틀로얄 장르 1위의 게임이고 굉장히 파급력있는 게임 브랜드이지만 국내에서는 '배틀그라운드'에 이은 후발주자입니다.

저희도 PC모니터 계의 후발주자로써 '포트나이트'와 의기투합하여 시장의 점유율을 계속 높여나가고 싶습니다."

최 지사장은 뷰소닉이 현재 국내의 PC 모니터 시장에서 외산브랜드 중에 델과 HP 등에 이어 3~4위 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장기적으로는 외산 브랜드 1위를 탈환하는 것이 목표라며, 최 지사장은 '포트나이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우수 게임과 또 PC방들과 연계하여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해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이렇게 시연을 늘리고 있는 것도 모니터 성능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게이밍 모니터는 144, 165, 240 등 보다 높은 리플레시율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전해나가고 있고, 또 인치도 24, 27, 32인치 등 빅 사이즈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뷰소닉에서는 이러한 PC 게이머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최신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PC 모니터들을 계속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지스타 2018에서도 저희 뷰소닉 모니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C PC방 지스타 모니터 포트나이트 2018 부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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