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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게임의 소식] 11/27 펍지, PKL 2018 #2 코리아 파이널 개최 등

조광민

- 펍지주식회사, 'KT 10GiGA internet PUBG KOREA LEAGUE 2018 #2' 코리아 파이널 개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오는 12월 1일 오후 5시,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KT 10GiGA internet PUBG KOREA LEAGUE 2018 #2(국문 표기: KT 10기가 인터넷 펍지 코리아 리그 2018 하반기 / 이하 PKL 2018 #2)' 코리아 파이널(Korea Final)을 개최한다.

펍지주식회사는 지난 23일까지 진행된 PKL 2018 #2 위클리 매치 정규 시즌 포인트를 합산해 코리아 파이널에 진출할 상위 16개팀을 선정했다. PKL 2018 #2 정규 시즌에서는 Afreeca Freecs Fatal(340점), OGN ENTUS FORCE(260점), OP GAMING PUBG Rangers(210점)가 각각 1,2,3위를 기록하며 PUBG ASIA INVITATIONAL MACAO 2019(국문 표기: 펍지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마카오 2019 / PAI Macao 2019) 진출을 확정 지었다. MVP의 영예는 Afreeca Freecs Fatal의 'Rozar' 김경열에게 돌아갔으며 서바이버(Survivor)로는 OP GAMING PUBG Hunters의 'Giken' 김태광이 선정됐다.

코리아 파이널 진출 16개팀은 총 상금 1억원과 함께 대한민국 최강 펍지 이스포츠 팀 타이틀, PAI Macao 2019 참가 마지막 시드권 확보를 위해 맞붙는다. 경기는 총 5라운드로 미라마 맵(1라운드)과 에란겔 맵(2~5라운드)에서 이뤄지고 전 경기 1인칭 시점 모드(FPP)로 펼쳐진다. 아프리카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박상현 캐스터와 함께 김동준, 김지수(지수보이) 해설이 중계를 맡는다.

펍지주식회사는 PKL 2018 #2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PKL 2018 #2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는 핫팩, 볼펜, 포스트잇 등 다양한 배틀그라운드 굿즈와 PKL 2018 #2를 기념해 제작된 특별 인게임 스킨 아이템 1종이 제공된다. 경기장 내에서는 PUBG 2018 #2 메인 스폰서인 KT 10GiGA 인터넷 티켓 부스가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VIP 티켓과 무릎 담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명 배틀그라운드 BJ '킴성태', '깨박이', '맛종욱', '싸패', '블랙워크', '파이' 등의 팬사인회와 함께 현장 편파중계 이벤트도 마련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온라인 시청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PKL 2018 #2 공식 중계 플랫폼인 네이버, 카카오TV, 아프리카TV, 페이스북에서 PKL 2018 #2를 시청한 팬 대상으로 이벤트를 펼치고 당첨자에게 PKL 인게임 아이템 1종을 지급한다.

PKL#2 코리아 파이널

- 썸에이지, 스타일리시 SLG '삼국: 에볼루션', 구글플레이 출시

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스타일리시 SLG '삼국: 에볼루션'을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삼국: 에볼루션'은 위, 촉, 오 등 삼국의 대규모 국가전을 비롯해 영화 이상의 화려한 스킬 액션, 그리고 상성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게임이다.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위, 촉, 오 중 국가를 선택해, 스타일리시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알고 있던 삼국지 영웅들을 현대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 젊고 감각적인 외형을 자랑해 수집 욕구를 극대화 시켰다.

또한, 대규모 전쟁을 지원하며 천하 보물, 무장 탐방 등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관직 도전, 천하 무회 등 게이머들의 경쟁심을 고취시키는 PVP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 공성전, 구조전, 잠복전, 실시간 전투 모드 등 기본에 충실한 콘텐츠로 중무장해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삼국: 에볼루션

- '아트 오브 컨퀘스트' 신규 종족 '실프'와 신규 영웅 '우즈' 추가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 '아트 오브 컨퀘스트(Art of Conquest, 이하 아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종족 '실프'와, 실프족의 신규 영웅 '숲의 왕자 – 우즈'를 추가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실프족 출신의 신규 영웅 '우즈'는 '숲의 왕자'라는 칭호를 갖고 있는 익살맞은 개구쟁이 남자아이다. 커다란 덩치의 사랑스럽지만 용맹스러운 불곰 '리프'라는 친구와 항상 동행한다. 궁수인 우즈가 주로 활을 사용해 적을 공격하는데 만일 근접 공격을 입게 되면 불곰 리프가 지면을 강하게 내리쳐 주변의 적들을 밀쳐내고 기절시키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실프의 신기 '가시 곡궁'도 추가됐다. 가시곡궁은 실프의 3대 신기 중 하나로 겉으로 보기엔 오래된 나뭇가지로 만들어진 활에 불과하나 사실은 강력한 마법의 힘을 품고 있으며 강화를 통해 놀라운 부가 효과를 발휘해낸다. 이외 게임 내 신전에 신규 신상으로 '꽃의 신'도 추가됐다.

'아컨'은 '도탑전기'로 유명한 릴리스 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SLG)으로, 지난 9월 말부터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를 통해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150여 개 국가에서 1년 넘게 서비스 중에 있다.

'아컨'의 배경은 판타지 세계의 노아 대륙으로 지금까지는 '휴먼', '드워프', '언데드', '라쿤' 4개 종족만이 존재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번째 종족 '실프'가 추가돼 게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종족 '실프'는 흔히 알려져 있는 바람의 정령 '실프'에서 이름을 따온 것처럼 자연을 사랑하고 세상 일에는 무관심한 속성을 지녔지만 전투에 잠재적인 가능성과 힘을 소유한 특별한 종족이다.

아트 오브 컨퀘스트

- 컴투스 '서머너즈 워', 연말 앞두고 감사 이벤트 시작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연말을 앞두고 글로벌 게이머에게 감사를 전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진행되는 '전설 룬 제작 이벤트'는 '서머너즈 워' 전략 플레이의 핵심인 '룬'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기회로, 오는 12월 16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최고 등급인 6성 전설 룬을 자신의 필요에 맞게 제작할 수 있으며, 완성한 룬을 자신의 몬스터에 장착해 전략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게이머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특정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획득한 아이템에 따라 포인트를 쌓고 이를 활용해 룬의 베이스와 주∙부옵션을 선택, 자신이 원하는 맞춤형 '룬'을 제작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이벤트와 더불어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형상변환 아이템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는 '형상변환 리턴즈'도 진행한다. 그간 인기를 얻었던 세 가지 인기 콘셉트의 형상변환을 통해 게이머는 자신의 몬스터의 외형을 화려하게 변신시킬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를 즐기는 세계 게이머들에게 더욱 큰 재미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오는 연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머너즈워

- 출시 임박 '천존협객전M', 사전등록자수 50만명 돌파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이달 말 자사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무혼일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천존협객전M'의 사전등록자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은 유튜브를 통해 '천존협객전M'의 시네마틱 풀영상을 공개하는 등 막바지 출시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천존협객전M'은 방대한 시나리오와 퀘스트, 3vs3, 10vs10, 난투전, 공성전 등 대규모 PVP 시스템과 다양한 육성 콘텐츠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무기 성장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MMORPG이다.

이 게임의 원작인 PC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은 지난 2009년 출시돼 국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10여년 만에 다시 모바일로 부활하면서 이용자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이를 반영하듯 26일 저녁 사전등록자수 50만명 이상이 몰리면서 온라인 버전에서의 깜짝 흥행이 모바일에서도 재현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에 힘입어 공개한 시네마틱 풀영상에서는 '천존협객전M'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중국 무협소설 '촉산검협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봉인에서 깨어난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정파인 '청성(근접 딜러)'과 '백화(원거리 힐러)' 등 2개 캐릭터가 어둠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고자 결의에 찬 모습으로 의기투합하는 장면이 긴장감을 전한다.

천존협객전M

 - 네오위즈, '슬러거' 12월 업데이트로 구대성 등장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12월을 앞두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대성불패'로 유명한 전 한화 이글스 투수 구대성 선수가 슬러거 내 최고 높은 등급인 '해외파' 등급으로 출시됐다. 구대성 선수가 보유한 신규 체인지업 구질도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2018 KBO 정규 시즌에서 맹활약을 펼친 두산 베어스 양의지 선수도 월드 등급으로 선보이며, 2018년 신규 올스타 등급 선수들도 출시됐다. 특히 올해에는 슬러거 최초 외국인 선수가 올스타 등급에 포함됐다.

선수 업데이트와 함께 올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보여준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감사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12월 4일부터 1월 7일까지 누적 경기 수에 따라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담당 GM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가 공개된다. 여기에 주사위를 던져 마블 판을 완주하면 30만캣 게임머니를 제공하고, 추가적인 깜짝 보상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슬러거

-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버전 사전예약 시작

그라비티는 미국 그룹회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이하 GVI)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내년 1월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버전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한국시간 28일 오전 11시(미국 서부 시간 27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중국, 대만, 홍콩, 한국에 이어 동남아시아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상위권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31일 정식 출시 이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에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그간 쌓아온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총 동원해 내년 1월 중 미국, 브라질, 호주 등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등 43개 지역에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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