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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스페셜포스 VR: ACE'로 VR e스포츠사업 '박차'

조학동

(주)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스페셜포스'를 활용한 자사의 VR게임 '스페셜포스 VR: ACE'를 국내 VR 오프라인 매장 브랜드인 'VR존'에 배치하면서 VR e스포츠 시장 개척에 나선다.

스페셜포스 VR

4인부터 최대 16인까지의 실감나는 VR PVP 전투를 구현한 '스페셜포스 VR: ACE'는 GDF2018(게임개발자포럼), 프랑스 MIPTV 등 메이저급 VR 행사에서 흥행성을 검증받은 기대작으로, 고퀄리티 그래픽과 리얼한 타격감, VR 시점 등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전장을 한층 더 실감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스페셜포스 VR:ACE'에 대해 ㈜예쉬컴퍼니(대표 황의석) 측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VR존'의 가로수길점에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 이 가로수길점은 20∙30대 유동인구가 풍부한 신사동에 위치한 매장으로 첨단 문화시설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기에 사업적 성과가 기대되는 곳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번 가로수길점에 이어 점차적으로 전국 VR존 매장들에 '스페셜포스 VR: ACE'를 선보일 예정이며, 매장 내 경쟁은 물론 매장 간 경쟁으로 발전시켜 진정한 VR e스포츠 리그를 운영하겠다는 포부다.

드래곤플라이 예쉬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부사장은 "전국에 100여개의 오프라인 VR 사업장을 운영 중인 예쉬컴퍼니와 'VR존'에 '스페셜포스 VR: ACE'를 최초로 출시함으로써 드래곤플라이 VR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높이게 됐다."며 "양사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VR 콘텐츠 리더로서 오프라인 VR 시장을 강력하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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