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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 품은 검은사막, 유명 셀럽 이벤트 대전 개최

김남규

배틀로얄 방식을 담은 검은사막의 신규 모드 그림자 전장에서 홍진호, 풍월량, 대도서관 등 인기 셀럽들이 맞붙는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에 오는 9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모드 그림자 전장을 활용한 셀러브리티 대전 이벤트를 15일부터 진행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그림자 전장은 총 50인의 모험가가 참여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치는 배틀로얄 방식의 신규 모드로, 지난 12월 ‘검은사막 연구소(테스트 서버)’를 통해 테스트 버전이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모험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15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셀럽 대전에는 홍진호, 풍월량, 대도서관 등 인기 셀럽들이 각자 방송을 진행하며 모험가들과 함께 ‘그림자 전장’에 참여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게임 내 돌발 미션과 비공개 미션 등을 수행하고, 이를 달성 시에는 모든 모험가가 사용 가능한 보상 쿠폰을 공개하는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방송 일정은 15일(화) 오후 9시 풍월량(트위치), 18일(금) 오후 7시 홍진호(카카오TV), 19일(토) 오후 11시 대도서관(트위치)으로 편성되며, 미션과 보상 등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월 9일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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