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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최대 게임쇼 '지투페스타' 3월 1일 개막

김남규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호남지역 최대 게임 전시회인 ‘제2회 지투페스타(G²FESTA)’를 오는 3월 1일에서 3일까지 3일 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전라북도 20개, 전라남도 10개, 광주 11개 업체를 비롯해 총 41개사가 참여하며, VR, AR, MR, 기능성, 체감형 게임, 모바일 게임을 비롯해 아케이드 게임 및 보드 게임, 기능성게임제작대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들이 무료로 제공된다.

전북 대표 콘텐츠는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의 예쉬컴퍼니 ‘VR라이더’, ‘VR헥사곤’과 더불어 새롭게 선보이는 ‘VR프리즌’, 모아지오의 ‘태권도 VR’, ‘순창의 보물 VR’, 전남 대표 콘텐츠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이키나게임즈의 ‘큐비언즈 컴바인’, ‘선척적 얼간이들’, 비씨콘의 ‘플레이 슈팅 VR, 낙하산 VR’, 광주 대표 콘텐츠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홍빈네트워크코리아 ‘골드러쉬’, ‘정글 버스터’, 플렉시마인드 ‘신의 아이들’, ‘아일랜드 M’ 등이 참여한다.

이 밖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결승전 및 스페셜 매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현장 대회가 진행되며, 결승전 경기와 스페셜 매치는 OGN, 티빙 등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최용석 원장은 “이번 지투페스타(G2 Festa)를 통해 지역의 우수 콘텐츠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 것이며, 이 기회를 통해 지역 게임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 호남권 게임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며, "향후 국내를 대표하는 최대의 지역 게임 전시 및 콘텐츠 문화를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투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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