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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까지 신경쓰는 복지천국 펄어비스, 직원 자녀들 신학기 선물 증정

김남규

검은사막에 이어 검은사막 모바일까지 성공시키고, 이브 온라인으로 유명한 아이슬란드 개발사 CCP게임즈까지 인수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로 시선을 끌고 있는 펄어비스가 직원 복지로도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신학기를 맞이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대표가 직접 작성한 축하카드와 학용품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펄어비스 회사 복지를 담당하는 업무지원팀 장지선 팀장은 “직원의 가족까지 회사에서 생각한다는 복지 철학이 반영되어 임직원들에게 더 나은 근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며 “회사의 세심한 배려에 소속감이 더 커진 기분”이라고 직원들의 반응을 전했다.

펄어비스는 매월 자녀 1명당 50만원씩 양육비 지급, 회사 인근 거주시 50만원 거주비 지급, 주택자금 대출 이자 지원, 자녀의 학자금 지원 (최대 연 700만원지급), 난임 부부 의료 비용 지원, 부모 요양비 지원, 회사 인근 미용실 월 1회 무료 이용, 회사 인근 피트니스 무료 이용, 단체 상해 보험 지원, 복지카드 제공, 장기근속 포상 등 업계 최상급 수준의 직원 복지 정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유명하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임직원 가정의 안정과 행복이 곧 업무 역량을 끌어올리는 주요한 동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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