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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게임 명가 넷마블과 컴투스, 2019시즌 맞춰 '새 단장'

조광민

12일 모바일 야구 게임 명가 넷마블과 컴투스가 KBO이 2019 시즌 시작에 앞서 각사의 주력게임을 새 단장 하고 있다. 넷마블의 '이사만루'와 컴투스의 '컴투스 프로야구' 시리즈는 매년 야구 시즌에 맞춰 모바일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치는 대표 작품이다.

이사만루 2019

먼저 넷마블은 모바일 리얼 야구의 끝판왕으로 불리고 있는 '이사만루'에 2019 시즌을 앞두고 '이사만루 2019'로 버전업 했다. '이사만루2019'는 90~93년도 LG, 해태, 롯데의 우승 선수들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선수들의 '사전동작'도 추가해 더욱 리얼한 재미를 자랑한다.

또한, 각 이용자가 보유한 선수를 보다 강력하게 성장 시킬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한계 돌파'와 게임 내 '관전모드' 등 새로운 즐길거리도 탑재했다.

'이사만루2019'은 KBO역대 시즌을 그대로 게임에서 즐기는 시즌모드부터 이용자간 실시간 대전까지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컨텐츠를 탑재했다. 또한, 이용자간 원하는 가격에 선수를 직접 사고 팔 수 있는 이적시장 시스템, 야구 전체를 직접 플레이 하는 방식부터 관전하는 자동 플레이, 빠르게 결과를 산출하는 시뮬레이션까지 실제 야구 경기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모든 흥미거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컴투스프로야구 2019

모바일 야구 게임의 명가로 평가 받고 있는 컴투스도 '컴투스프로야구2019'와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2019'의 새소식을 전했다.

'컴투스프로야구2019'는 KBO 10개 구단의 최신 로스터 및 신축 구장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기존 구장의 환경 변화를 실감 나게 적용하는 등 게임 내 리얼리티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2019'는 선수 수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컬렉팅 미션 시스템'과 과거의 영광을 추억하며 팀의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신규 아이템 '메모러블' 등을 선보인다.

'컴투스프로야구2019'는 KBO 전구단의 최신 로스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얼굴과 유니폼 그리고 역동적인 움직임은 물론 모든 구장의 실제 구조물들을 세밀하게 표현해 인기인 게임이다.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19'는 사실적인 구단 운영의 재미와 정밀한 데이터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야구 게임은 프로야구의 시즌 개막과 함께 흥행 몰이를 같이 해왔으며, 이사만루의 경우 12일 기준으로 애플 앱스토어 매출 10위권에서 활약 중이다"라며, "각 사를 대표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들이 이번엔 어떤 새로운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초반 눈길을 사로 잡을지 벌써부터 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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