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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e스포츠 내세운 레노버VR매직파크, 리그는 계속된다

김남규

VR e스포츠로 차별화를 노리고 있는 드래곤플라이의 ‘레노버VR매직파크’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VR e스포츠 리그를 더욱 확대 운영한다.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는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레노버VR매직파크’에서 오는 5월까지 '대우루컴즈배 VR e스포츠 리그'를 진행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처음 개최된 대회 규모를 더욱 확대한 것이다. 현장에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유 참가 방식이며, 실시간 순위를 매장에서 상시 게시하고, 상위 기록 달성자가 나타날 경우 카카오톡으로 안내하기 때문에, 자신의 순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종목은 '스페셜포스 VR ACE'와 '또봇 VR'이며, 각각 대회기간 동안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하는 사람,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는 사람 TOP5에게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특히, 지난 3월 대회보다 상품 규모를 확대해, 4월에 TOP5에게는 49인치 TV, 32인치 TV, 27인치 모니터, 24인치 모니터, 레노버VR매직파크 할인권 등을 증정하고, 5월 TOP5에게는 49인치 TV, 이동형 에어컨, 32인치 TV, 레노버VR매직파크 할인권 등을 증정한다.

레노버VR매직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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