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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어벤져스 재미 느낄 수 있는 '엔드게임' 모드 오픈

조광민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토르의 동료 코르그가 플레이하는 장면으로 깜짝 등장해 게이머들의 시선을 훔치고 있는 '포트나이트'가 엔드게임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어벤져스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간 한정 모드 '엔드게임'을 추가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포트나이트' '엔드게임' 모드에는 여섯 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하려는 타노스가 등장한다. 게이머는 어벤져스의 아이템을 사용해 타노스의 군대를 처치하거나, 또는 우주의 균형을 회복하겠다는 그의 편에 설 수도 있다.

게임은 '영웅 팀'과 '타노스 팀'으로 진행되며, 각 팀은 자신의 최종 목표를 위해 대결을 펼친다. '영웅 팀'은 타노스의 격파, '타노스 팀'은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고 남은 영웅을 처지하는 것이다.

한편, '포트나이트'는 지난해 5월 타노스로 변신해 플레이할 수 있는 기간 한정 모드 '인피니티 건틀렛' 모드도 선보인 바 있다.

포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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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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