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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글로벌 신작 RPG '엘룬' 대형 업데이트

조학동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체 개발 신작 '엘룬(Elune)'에 신규 캐릭터 4종과 연맹전이 포함된 대형 업데이를 진행했다.

'엘룬'은 턴제 전투 방식의 수집형 전략 RPG다. 글로벌 유저 취향의 그래픽과 높은 전략적 자유도를 바탕으로 전략의 묘미가 돋보이는 게임으로 200종에 육박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엘룬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캐릭터는 '소피아', '아슬란', '나세르', '메제드'다. '소피아'는 적에게 마법 피해를 주는 캐릭터로 깜찍한 외모를 지녔다. '아슬란'은 맹수를 닮은 용맹함으로 상대에게 높은 치명타를 입히는 딜러 캐릭터이며, '나세르'는 갑옷을 입고 육탄돌격이나 대회전으로 물리 피해를 입히는 탱커 캐릭터다.

마지막 '메제드'는 강화 효과를 받은 상태로 사망한 아군을 다시 부활시키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

또 이들 캐릭터와 함께 새롭게 열리는 '연맹전'은 연맹 간의 경쟁심을 고조시키는 대전 콘텐츠로, '10vs10', '20 vs20', '30vs30' 3가지 모드로 진행되며, 적 연맹을 공격하여 승리하면 골드 보상은 물론 연맹 자본도 획득할 수 있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새 캐릭터와 연맹전 외에도 '계승전'을 새롭게 리뉴얼하여 전투력에 따라 랭킹이 결정되도록 개선했으며, 캐릭터 진화 시스템은 각 캐릭터들의 쓰임새를 높이고, 성장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엘룬'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업데이트 게임빌 엘룬 연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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