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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게임즈의 신작 '애스트럴 체인' 8월 30일 발매

조광민

한국닌텐도는 한국어를 지원하는 닌텐도 스위치용 신작 'ASTRAL CHAIN(애스트럴 체인)' 및 호화판 'ASTRAL CHAIN COLLECTOR'S EDITION'을 오는 8월 30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애스트럴 체인

플래티넘게임즈(PlatinumGames)가 개발한 신작 액션 게임 '애스트럴 체인'은 2043년 지구에 운석이 충돌하고 갑자기 출현한 웜홀의 영향으로 지구의 90%가 오염되고 만 세계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거대 인공 섬인 '아크'에 모여 잠깐의 평화를 누리지만, 이곳에도 결국 다수의 소형 웜홀 '게이트'가 발생한다. '게이트'를 통해 괴생물 '키메라'가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는 사건이 다수 발생하고 만다.

애스트럴 체인

일반 경찰로는 도저히 대항할 수 없는 키메라에 맞서기 위해, 특수 부대 '네우론'이 설립되어, 주인공은 부대의 일원으로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게이먼는 남녀 두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하여 플레이한다. 선택하지 않은 캐릭터도 특수 부대에 소속한 주인공의 쌍둥이 남매로 스토리에 등장한다.

주인공은 괴생물 '키메라'에 대항하기 위해 인류가 낳은 특수 병기 '레기온'과 함께 사건을 조사하고 전투를 펼친다. 전투에서는 주인공과 레기온이 같은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고, 서로 다른 적을 공격할 수도 있다.

애스트럴 체인

또한, 레기온에게 공격을 맡기고, 주인공은 아이템으로 서포트에 전념할 수도 있는 등, 주인공과 레기온이 다양한 스타일로 연계하여 적과 싸우는 '듀얼 액션' 게임의 특징이다.

레기온은 양손의 소드로 연속 공격을 하는 '소드 레기온', 변칙적인 움직임으로 적을 농락하는 '비스트 레기온', 거대한 팔과 온몸에 장착된 무장으로 싸우는 '암 레기온' 등 각자 다른 강점과 특징을 가진 5 종류가 등장한다.

제작진의 면모도 화려하다. 'NieR:Automata(니어 오토마타)'의 게임 디자이너로 알려진 ‘타우라 타카히사’가 디렉션을 맡고, 'BAYONETTA 시리즈'의 ‘카미야 히데키’가 감수, 캐릭터 디자인은 만화 '전영소녀', 'ZETMAN'의 작가인 ‘카츠라 마사카즈’가 참여했다.

애스트럴 체인

게임은 오는 2019년 8월 30일에 발매되며, 호화판 '애스트럴 체인 콜렉터스 에디션(ASTRAL CHAIN COLLECTOR'S EDITION)'도 발매된다. 게임 일러스트 및 설정화를 다수 담은 아트북 'Platinum Artworks', 게임의 BGM을 수록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CD 'Platinum Sound Selection'이 포함되어 있다.

: 한국닌텐도 플래티넘게임즈 애스트럴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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