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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 8월 전격 출시

조학동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가 8월 초 스팀 VR(STEAM VR) 프랫폼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을 찾아간다.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은 금일(22일)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의 출시일을 비롯한 향후 발전방향을 공개하며 VR 시장에서의 드래곤플라이의 비전을 제시했다.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Special Force VR: Infinity War)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VR 게임 개발력을 자랑하는 리얼리티매직(대표 김성균)과 마지막 담금질에 있는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는 최신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본 게임의 실제 전투 장면을 비롯하여, VR 환경에서의 몰입을 위해 공들여 구현된 배경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의 전략적 위치는 '대중적인 조작법과 섬세한 감각의 집단 전투'이다. 기존 밀리터리 VR FPS 게임들이 '실제와 같은 총기의 사용법'에 집중하여 전투의 재미보다는 '어렵지만 실제와 같은 조작법'을 택한 것에 비해 드래곤플라이와 리얼리티매직은 '조작은 쉽게, 전투의 디테일은 크게 강화'한다는 전략으로 게이머들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는 모습이다.

스페셜포스 VR스페셜포스 VR

대중화되는 온라인 VR 시장에 맞게 설계된 이 게임은 100만명 이상의 유저가 있는 STEAM VR 출시를 시작으로,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되는 OCULUS 시장, 더 나아가 글로벌 수백만명의 유저를 보유한 PLAY STATION VR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 VR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는 매년 2배씩 성장 중인 온라인 VR 시장의 대표작이 될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다양한 전략과 팀플레이의 재미를 섬세하게 구현하여 파트너사인 리얼리티매직과 함께 우리 게임을 글로벌 온라인 VR E-SPORTS 대표작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스페셜포스 드래곤플라이 vr 박인찬 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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