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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우 게임즈, 라타타 스튜디오 등 2개 게임사와 채널링 콜라보레이션 계약 체결

조영준

버티고우 게임즈(대표 김정환)는 ‘챔피언 스트라이크’ 개발사 투핸즈 게임즈(대표 김준영)와 ‘로켓워’ 개발사 라타타 스튜디오(대표 장윤호) 2개 게임사와 모바일 채널링 콜라보레이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버티고우 게임즈의 ‘파파야 플레이’는 동남아시아에서만 15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플랫폼이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PC 온라인 FPS(일인칭슈팅게임) 장르 게임 1위를 수 년간 유지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가진 ‘블랙샷’ 역시 ‘파파야 플레이’에서 서비스하며 인기를 모았다.

버티고우 게임즈는 ‘블랙샷’의 서비스를 12년 이상 이어오고 있으며, 9월10일에는 ‘블랙샷’ IP를 이용해 모바일 FPS ‘블랙샷 M’을 글로벌 출시하기도 했다. ‘블랙샷 M’은 쉽고 빠르며 직관적인 모바일의 재미와 전략적 플레이 요소를 섞은 모바일 FPS 게임으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버티고우 게임즈는 동남아시아 게임 서비스 및 현지 마케팅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파야 플레이’와 ‘블랙샷 M’을 통해 투핸즈 게임즈의 ‘챔피언 스트라이크’, 라타타 스튜디오의 ‘로켓워’ 2종 게임과 채널링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채널링은 ‘파파야 플레이’와 ‘블랙샷 M’의 높은 인지도와 많은 회원 수라는 점, PC 온라인 게임이 아닌 모바일 게임과 포탈의 채널링이라는 점에서 색다른 마케팅인만큼 주목을 모으는 중이다. 투핸즈 게임즈와 라타타 스튜디오 2개 게임사 역시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신규 이용자 확보 및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어 이번 채널링 계약을 체결하였다.

버티고우 게임즈 김정환 대표는 “투핸즈 게임즈의 챔피언 스트라이크, 라타타 스튜디오의 로켓워와 모바일 채널링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를 시작했다”라며, “중소 게임회사들간의 좋은 콜라보레이션 모델이 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리고, 앞으로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테니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투핸즈 게임즈 김준영 대표는 “동남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파파야 플레이를 운영하는 버티고우 게임즈와 함께하게 협업하게 되어서 매우 기대되며, 파파야 플레이를 통해서 많은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유저들에게 게임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버디고우 게임즈 모바일 콜라보 계약

: 라타타 로켓워 버티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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