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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광고도 아프리카TV 답게 '애드벌룬'

조광민

14일 막을 올린 지스타 2019의 B2B 전시관에 아프리카 TV도 부스를 냈다. 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아프리카 TV의 특징을 살린 소통형 광고 서비스 '애드벌룬'을 소개했다.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DAU가 300만 명, 하루평균 최고 동시 시청자 수가 30만 명 월평균 방송 BJ가 9만 명, 하루평균 방송 수가 3,500개에 달하는 국내를 대표하는 방송 플랫폼이다. 아프리카TV가 서비스 중인 소통형 광고 서비스인 애드벌룬운 아프리카 TV의 고유후원 문화인 별풍선과 강력한 생태계 플랫폼을 이용한 광고 서비스다.

애드벌룬 생태계는 BJ와 아프리카TV 이용자들이 함께 만든다. 기존 아프리카TV의 별풍선과 광고가 결합한 자발적 참여형 후원 서비스다. 이용자 참여 시 참여 내역과 팝업이 뜬다. BJ는 후원을 받고 광고주는 채팅창에 브랜드가 노출돼 더 큰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애드벌룬 서비스는 19년 6월 기준으로 전년대비 50배 이상 성장했으며, 7월 말 개방형 업데이트로 더크게 성장했다. 올해 12월 월전 20만 건 이상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광고 방식도 사전예약. 설치형, 판매형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나 iOS 등 원하는 플랫폼에 맞춰 타겟팅 가능하다. 각종 트래킬 솔루션도 적용할 수 있다. 여기에 특정 BJ에게만 캠페인을 적용하는 것도 가능해 효율을 더 끌어 올릴 수 있다.

아프리카TV 관계자는 "애드벌룬은 BJ와 이용자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광고로 이미 많은 게임사나 기업들이 선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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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애드벌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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