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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게임아카데미 4기 전시회 개최...학생들의 꿈 담긴 작품 만난다

조광민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금일(8일) 종로구 인사동 소재 아라아트센터에서 미래 게임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게임아카데미' 4기 전시회의 오프닝 행사를 열었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지난 3회의 전시와 마찬가지로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전시회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금일 오프닝 행사에는 냇마블문화재단 서장원 대표, 이나영 사무국장, 게임물관리 위원회 이재홍 위원장을 비롯해 주인공인 넷마블게임아카데미 5기 115명 청소년과 멘토, 가족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했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서장원 대표는 “전시회장을 둘러 보고 왔는데, 정말 매년 결과물이 발전하는 것 같다며, 함께해온 115명의 게임아카데미의 4기 수료생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재홍 위원장은 “진심으로 축하하며 꿈나무들이 쑥쑥 자라나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의 꿈나무들이 후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궁금하고, 꿈나무 육성에 힘쓰는 넷마블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오프닝 행사에서는 게임아카데미 4기 수료생의 수료식과 결과물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게임아카데미 4기 수료 학생들은 지난해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게임 기획,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래밍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시상은 심화반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심화반은 이미 아카데미를 경험한 바 있는 학생들이 대상인 반으로, 대상은 리커버 팀의 'Shady(섀디)'가 받았다. 빛을 활용한 플레이가 특징인 게임이다.

일반 부문에서는 화양연화 팀의 'US(어스)'가 받았다. 흑백을 활용한 그래픽이 눈에 띄는 어드벤처 장르 게임이다. 최우수상은 NEIO팀의 '양아치'가 우수상은 Timeless(타임리스)팀의 'Presto(프레스토)가 차지했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수상작을 비롯한 '게임아카데미' 4기 참가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은 18종은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관람작 추천을 위한 시스템과 직접 게임을 만들어볼 수 있는 게임메이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만 14~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 교육을 제공하고 차세대 게임 산업 리더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 심화반 대상작 리커버 팀의 Shady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 대상작 화양연화 팀의 US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 최우수상 NEIO 팀의 양아치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 우수상 Timeless 팀의 Presto

넷마블게임아카데미 전시회

▲ 아, 그래? 팀의 Aqua mir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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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세이돈 팀의 인어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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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끼 팀의 Tempo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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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당개 팀의 Verus&The Devil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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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G 팀의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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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제곱 팀의 Mario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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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라 팀의 F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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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고침 팀의 디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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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8일 팀의 Knight S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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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슈팅스타 팀의 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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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it 팀의 O'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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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남들 팀의 우산을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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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핑크 팀의 Muscle Bug

: 넷마블 게임아카데미 넷마블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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