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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삼국지난무, 한국, 일본, 대만에서 동시 테스트 진행

김남규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신작 모바일게임 '삼국지난무'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스퀘어 에닉스와 공동 개발 중인 삼국지난무는 유비, 관우, 장비, 여포 등 삼국지 무장들을 수집해 자신만의 부대를 육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병과의 무장들을 배치하고, 실시간으로 부대를 지휘하는 전략 시뮬레이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iOS 이용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3000명 규모로 참여 인원 제한이 있어, 제한인원에 도달할 경우 참여할 수 없다.

프리미엄테스트는 삼국지난무의 시나리오모드 뿐만 아니라 연합 전쟁 콘텐츠인 '난무전'과 '천하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난무전은 3개의 연합이 1vs1vs1로 맞붙는 리그 형식으로 진행되며, 천하전은 한국, 일본, 대만 3개 국가 상위 연합들이 국가대표의 자부심을 걸고 경쟁에 나선다.

한빛소프트는 프리미엄 테스트 참여 이용자들에게 달성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며, 직접 연합을 창설하거나, 가입해서 연합원이 5명 이상이 되면 인증샷을 올리고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국지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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