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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월간 PC방 순위] 초각성 힘 받은 던파, 1월 사용량 150% 증가

조영준

설날 연휴가 포함된 1월 PC방 순위에서 가장 큰 사용량 증가를 보인 작품은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였다.

서비스 16년을 기념해 다양한 겨울 업데이트를 진행 중인 던파는 최고 레벨 확장과 ‘진각성’ 업데이트를 통해 휴면 유저들의 복귀를 이끌었고, 그 결과 1월 한달간 전달 대비 사용량이 150% 증가하는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해 순위 역시 5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다.

게임트릭스에서 공개한 2020년 1월 월간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로스트아크’를 제외한 모든 게임의 전달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증가하였다.

특히, 메이플스토리와 피파온라인4, 서든어택, 카트라이더 등 넥슨의 온라인게임의 순위가 급상승하여 10위권에 진입한 작품 중 5개가 넥슨의 온라인게임으로 기록되어 '방학 시즌의 왕자'라는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워크래프트3’는 전달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56.56% 크게 상승하였고 이에 6단계 수직 상승한 15위에 랭크되었다. 반대로 ‘디아블로 3’가 -31.52% 가장 크게 감소하였고 이에 3단계 하락한 17위에 랭크되었다. ‘리니지‘ 또한 전달대비 -25.22% 사용시간이 감소하며 1단계 하락한 12위에서 1월을 마무리 하였다.

 2020년 1월 월간 PC방 순위

: PC방 던파 넥슨 PC방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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