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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20일까지 재택근무 연장

조광민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바로가기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재택근무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넷마블은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재택근무 일정을 오는 3월 20일로 추가 연장한다. 넷마블은 지난 2월 27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넷마블은 측은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넷마블 컴퍼니 전체 대상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재택근무를 추가 연장키로 결정했다"며, "향후 대응 또한 코로나19 TFT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월 28일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넷마블과 최근 계열사로 편입된 코웨이와 각 10억원씩 성금을 출연해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일괄 기부했다.

넷마블 사옥

: 넷마블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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