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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KR"><title>게임동아 | 뉴스</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feeds/rss/news/" rel="alternate"></link><link href="http://game.donga.com/feeds/atom/news/" rel="self"></link><id>http://game.donga.com/feeds/rss/news/</id><updated>2013-05-25T21:47:14+09:00</updated><rights>ⓒ2004 Gamedonga</rights><entry><title>압도적 기량 보인 중국, 롤스타 2013 결승 진출</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72/"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5T21:47:14+09:00</updated><author><name>김한준</name><email>endoflife8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72/</id><summary type="html">&lt;p&gt;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에 출전한 중국 대표팀이 금일(25일) 진행된 동남아시아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결승에 올랐다.&lt;/p&gt;
&lt;p&gt;&amp;lsquo;압도&amp;rsquo;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경기였다. 중국 대표팀은 시종일관 동남아시아 대표팀을 압박하면서 일방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lt;/p&gt;
&lt;p&gt;이번 경기에서 중국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은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모든 라인에서 동남아시아 대표팀을 압도했다. 그 중에서도 정글러인 &amp;lsquo;트롤&amp;rsquo; 밍 카이와 탑라이너 &amp;lsquo;PDD&amp;rsquo; 리우 모우, 서포터 &amp;lsquo;샤오샤오&amp;rsquo; 쑨 야룽은 매번 믿기 어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현장의 관중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lt;/p&gt;
&lt;p&gt;&amp;lsquo;트롤&amp;rsquo;은 헤카림을 활용해 1세트부터 적절한 이니시에이팅을 시도했으며, &amp;lsquo;PDD&amp;rsquo;는 헤카림의 이니시에이팅이 시작하기 무섭게 적진을 파고들어 적의 원거리 딜러는 쓰러트렸다. 초중반에는 &amp;lsquo;웨이샤오&amp;rsquo; 가오 쉐청이 운용하는 케이틀린이 상대를 전방위로 압박했다면, 중반 이후부터는 단연 &amp;lsquo;PDD&amp;rsquo;의 카직스가 눈에 띄었다.&lt;/p&gt;
&lt;p&gt;2세트 역시 중국 대표팀의 페이스로 진행됐다. 2세트에서는 &amp;lsquo;샤오샤오&amp;rsquo;의 쓰레쉬가 빛을 발했다. &amp;lsquo;샤오샤오&amp;rsquo;는 틈이 날 때마다 상대방을 아군 진영으로 끌어들였으며, 이에 동남아시아 대표팀은 도망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다.&lt;/p&gt;
&lt;p&gt;중국 대표팀은 승기를 잡았지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경기를 풀어나갔으며, 결국 바론 사냥에 성공하자마자 동남아시아 대표팀 진영을 파괴하는 데 성공했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star2013.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star2013.jpg" alt="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로고" /&gt;&lt;/a&gt;&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e스포츠"></category></entry><entry><title>더블리프트의 ‘하드 캐리’ , 북미 대표팀 벼랑 끝 위기 탈출</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71/"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5T18:56:28+09:00</updated><author><name>김한준</name><email>endoflife8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71/</id><summary type="html">&lt;p&gt;&amp;lsquo;소속지역 시드권 박탈&amp;rsquo;이라는 위기 몰린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북미 대표팀은 유럽 대표팀을 물리치고, 벼랑 끝에서 탈출하고 준결승에 안착했다.&lt;/p&gt;
&lt;p&gt;금일(25일) 중국 상해 대무대에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2일차 경기에서는 전날 경기에서 패배한 북미 대표팀과 유럽 대표팀의 경기가 진행됐다. 두 팀은 각자의 명예와 소속 지역의 시드권을 뺏기지 않기 위한 격전을 펼쳤고, 결국 승리의 여신은 북미 대표팀을 향해 미소를 보냈다.&lt;/p&gt;
&lt;p&gt;1세트는 36분 30초만에 북미 대표팀의 승리로 끝났다. 북미 대표팀은 시종일관 유리한 상황에서 게임을 진행했다. 유럽 대표팀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타워 관리를 잘 하며 반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게임을 풀어나갔다.&lt;/p&gt;
&lt;p&gt;하지만 게임은 조금씩 북미 대표팀 쪽으로 기울었고, 북미 대표팀은 바론을 사냥하며 게임을 마무리 할 준비에 들어갔다. 하지만 유럽 대표팀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백도어를 통해 반전을 노렸다. 미스포츈과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백도어를 시도해 봇 3차 타워와 억제기를 비롯해 쌍둥이 타워까지 무너트린 것이다. 넥서스가 파괴되기 직전에 몰린 북미 대표팀은 부랴부랴 본진으로 귀환할 수 밖에 없었다.&lt;/p&gt;
&lt;p&gt;하지만 더 이상의 드라마는 쓰여지지 않았다. 다시 한 번 궁극기를 활용한 백도어를 사용하기 위해 정글로 들어갔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와드에 모습을 드러내는 바람에 백도어에 실패했으며, 부랴부랴 북미 대표팀 진영의 넥서스로 달려간 유럽 대표팀의 제이스 역시 넥서스를 파괴하지는 못 했다. 결국 그대로 1세트는 북미 대표팀의 차지가 됐다.&lt;/p&gt;
&lt;p&gt;2세트는 북미 대표팀의 원거리 딜러 더블리프트의 &amp;lsquo;하드 캐리&amp;rsquo;가 돋보였다. 이즈리얼을 선택한 더블리프트는 48분 경에 시작된 바론 앞 한타에 조금 늦게 도착하는가 싶었지만, 뛰어난 위치 선정을 바탕으로 유럽 대표팀을 모조리 쓰러트리며 대회 첫 펜타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lt;/p&gt;
&lt;p&gt;한편,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북미 대표팀은 오는 26일(일) 진행될 준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과 대결하게 된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star2013.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star2013.jpg" alt="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로고" /&gt;&lt;/a&gt;&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e스포츠"></category></entry><entry><title>사상 첫 펜타킬 달성한 ‘더블리프트’, “프레이는 과대평가 됐다”</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70/"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5T18:39:28+09:00</updated><author><name>김한준</name><email>endoflife8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70/</id><summary type="html">&lt;p&gt;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의 패자부활전에서 북미 대표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원거리 딜러 &amp;lsquo;더블리프트&amp;rsquo; 피터 팽이 한국 팬들에게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lt;/p&gt;
&lt;p&gt;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유럽 대표팀을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하는 것만을 생각했다는 &amp;lsquo;더블리프트&amp;rsquo;는 한국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으며, 오는 준결승전에서 상대할 한국 대표팀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말했다.&lt;/p&gt;
&lt;p&gt;또한 내일 경기에서 만나게 될 한국 대표팀의 봇라인 듀오를 향해 &amp;ldquo;메드라이프는 인정한다. 프레이는 잘 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는 과대평가 됐다고 생각한다&amp;rdquo;고 자신의 생각을 스스럼없이 밝혀 눈길을 끌었다.&lt;/p&gt;
&lt;p&gt;아래는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 전문이다.&lt;/p&gt;
&lt;p&gt;질: 역사상 첫 올스타전에서 첫 펜타킬을 기록했는데 기분이 어떤가&lt;br /&gt;답: 내 기억이 맞다면 이번 펜타킬이 공식전에서 20번 째 펜타킬이다.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기록하게 돼 너무 기쁘고 가슴이 벅차다.&lt;/p&gt;
&lt;p&gt;질: 한국 인터넷 매체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고 있다. 한국 팬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lt;br /&gt;답: 나 역시 한국을 사랑한다. 한국인들이 날 사랑해줘서 고맙다. 공격적인 성향을 시합에서 보여주는데 한국 팬들이 보기에 이런 점을 좋아하는 것 같다.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lt;/p&gt;
&lt;p&gt;질: 다음 상대가 한국팀이다. 임하는 각오는 어떠한가?&lt;br /&gt;답: 오늘 이길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한국팀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 했다. 오로지 유럽팀을 꺾는 일에만 고민을 했다. 오늘 밤 숙소에 돌아가 동료들과 대책을 강구하겠다.&lt;/p&gt;
&lt;p&gt;질: 이번에 졌다면, 시드권을 뺏기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었는데 부담감은 없었는가?&lt;br /&gt;답: 그런 점에 대한 부담도 있었지만 많은 이들이 다른 지역의 원딜과 자신을 비교하기에 이를 증명하는 것이 더 부담스러웠다.&lt;/p&gt;
&lt;p&gt;질&amp;rdquo; 한국의 봇 듀오에 대해 평소 어떻게 생각을 했는가?&lt;br /&gt;답: 매드라이프는 인정한다. 프레이는 잘 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는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dlift.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dlift.JPG" alt="더블리프트 인터뷰" /&gt;&lt;/a&gt;&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인터뷰"></category></entry><entry><title>라이엇 게임즈 더스틴 백 부사장, "LOL에도 승강제 도입 고려 중"</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69/"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5T14:30:03+09:00</updated><author><name>김한준</name><email>endoflife8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69/</id><summary type="html">&lt;p&gt;스타크래프트의 뒤를 이어 e스포츠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이 리그오브레전드를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라이엇 게임즈의 더스틴 벡(Dustin Beck) 부사장이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이 진행 중인 중국 상해에서 한국 기자단과 만났다.&lt;/p&gt;
&lt;p&gt;e스포츠 시장에서 리그오브레전드가 빠르게 자리잡는 것은 물론 더욱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는 더스틴 벡 부사장은 한국 기자단과의 만남에서 올스타전을 기획하게 된 이유와 앞으로 리그오브레전드 대회의 발전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lt;/p&gt;
&lt;p&gt;또한, 한국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수 차례나 전할 정도로 한국 시장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추후 진행될 리그오브레전드의 대회에 있어 한국은 항상 주요 개최지 후보라는 이야기를 해, 올스타전이 상해에서 열린다는 점 때문에 서운함을 보이고 있는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도 했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beck1.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beck1.JPG" alt="더스틴 벡 부사장 사진" /&gt;&lt;/a&gt;&lt;/p&gt;
&lt;p&gt;아래는 현장에서 진행된 더스틴 벡 부사장과의 인터뷰 전문이다.&lt;/p&gt;
&lt;p&gt;질: 올스타전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lt;br /&gt;답: 이번 올스타전을 개최하게 된 이유는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서 이벤트를 벌이는 것을 진행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개념의 스포츠와 비교해서 e스포츠가 어떤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도 싶었다.&lt;/p&gt;
&lt;p&gt;질: 산을 쉬지 않고 올라가고 물 속에서 7분을 버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e스포츠 이외에 즐기는 스포츠가 있는가?&lt;br /&gt;답: 아무래도 타고난 기질이 트롤 기질인 거 같다. 거침없는 행동을 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의 막눈 선수와 닮은 면이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 축구를 직접 즐기는 것도 좋아한다. 축구의 경우에는 6살부터 시작해서 대학시절 내내 시합을 해 왔다. 또한 축구를 플레이하는 것 이외에도 모든 스포츠 경기 관람을 빠지지 않고 하고 있다. 덕분에 e스포츠 쪽에도 많은 사전 지식을 갖고 있게 됐다.&lt;/p&gt;
&lt;p&gt;질: 올스타전 1일차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소감이 어떠한가?&lt;br /&gt;답: 어떠한 경기든지 기술적인 장애가 발생한다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일 없이 경기가 진행된 것이 흡족하다. 새로운 기록들이 터져나올 것이 기대가 된다. 그리고 선수들의 경우 매일매일 국제대회에 대한 익숙함도 커지고 기량도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현장과 집에서 관람하는 이들도 새로운 기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마지막 결승전에서는 새롭게 제작한 3D CG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lt;/p&gt;
&lt;p&gt;질: 첫 번째 올스타전을 중국에서 개최한 이유가 무엇인가?&lt;br /&gt;답: 어떤 도시에서 경기를 열 것인가를 고민을 했다. 최근 상해에서 리그가 새로 시작됐다는 점도 중국을 선택한 이유다. 상해는 e스포츠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규모의 경기가 많이 개최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중국이라는 거점에서 리그오브레전드를 서비스하는 다른 나라들을 살펴보기도 좋기에 상해를 선택했다.&lt;/p&gt;
&lt;p&gt;질: 다른 스포츠에서 차용하고 싶은 연출이나 요소가 있나.&lt;br /&gt;답: 올스타전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다른 스포츠의 구조적인 부분을 많이 차용하고 싶었다. 축구의 승격/강등제도 같은 것들이 도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른 스포츠들은 국경과 경계를 상관 않고 경기를 통해 하나로 뭉치게 된다. 이러한 특질을 리그오브레전드 대회에도 차용하기를 원한다.&lt;/p&gt;
&lt;p&gt;그리고 게임의 구조적인 바탕에서도 다른 국제적인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경쟁과 전략 수립, 팀웍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모든 게임이 각자의 새로운 드라마를 쓰게 만드는 정신을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에서도 발현해 나가고 싶다.&lt;/p&gt;
&lt;p&gt;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모든 스포츠 경기가 그렇듯이 어떻게 방송으로 송출이 되느냐도 중요하기에 무대 구성과 지켜보는 재미를 위해 캐스팅에도 신경을 더 쓸 것이며, 모든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심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심판을 훈련시켜 배속시키고 있다. 이는 모든 스포츠의 모토인 공정함을 해치지 않기 위함이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온게임넷의 경우 잘 규격화된 규칙을 가지고 있어 많은 영감을 얻고 있다.&lt;/p&gt;
&lt;p&gt;질: 현장을 보면 무대에 위치한 화면을 선수들이 볼 수 있을 것 같은 구조를 띄고 있다. 시즌2 월드 챔피언쉽 당시에 &amp;lsquo;눈맵&amp;rsquo;이 문제가 된 적이 있는데, 이러한 점은 고려하지 않은 것인가?&lt;br /&gt;답: 이번 대회의 무대의 구조를 보면 지난번과 겉보기에는 비슷해보지만, 실제 앉아있는 선수들은 화면보다 훨씬 뒤쪽에 자리하고 있어 몸을 뒤틀어서 뒤를 보기 전까지는 화면을 볼 수 없는 구조를 띄고 있다.&lt;/p&gt;
&lt;p&gt;앞서 말했던 것처럼 각 게임의 공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화면을 볼 수 없고, 캐스터들이 말하는 것도 들을 수 없도록 배치했다.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쓸 것이다. 이번 대회에 사용된 헤드셋은 헬리콥터에서 활용되는 헤드셋으로 게임 중간에 아무 말을 하지 않을 때에도 핑크 노이즈와 화이트 노이즈를 흘려보내서 선수들이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 이외에 다른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제품이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beck2.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beck2.JPG" alt="더스틴 벡 부사장 사진 2" /&gt;&lt;/a&gt;&lt;/p&gt;
&lt;p&gt;질: 상해에서 경기가 열리는 것에 한국 팬들이 많은 아쉬움을 보였다. 추후 이러한 경기를 한국에서도 개최할 의향이 있는가?&lt;br /&gt;답: 한국팬들의 관심과 열정에 항상 감사하고 겸허히 배울 점을 찾고 있다. 게다가 e스포츠의 선진국으로써 e스포츠를 향한 열정에도 감사하고 어떻게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고민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치르지는 못 했지만 라이엇 게임즈에서 진행할 많은 대회의 개최지로 한국은 매우 유력하다. e스포츠의 메카와 다름 없는 한국이기에 그 의미에 대해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e스포츠의 열정에 대해 알고 있기에 OGN 결승도 직접 찾아와서 시합을 관람하고 많은 의견을 타진했다.&lt;/p&gt;
&lt;p&gt;질: 시즌3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쉽은 언제 어디에서 개최할 것인가?&lt;br /&gt;답: 이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 다음주나 6월 초에 자세한 내용이 공지될 예정이다. 지금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 하나는 작년 대회에서 확인한 팬들의 열정에 놀랐기에, 작년보다 큰 규모로 개최할 것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질: 한국과 중국의 e스포츠 문화는 어떻게 다르다고 평가하는가? &lt;br /&gt;답: 한국의 경우, e스포츠의 메카라 할 수 있는 문화를 지니고 있고, 중국은 e스포츠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이 e스포츠에 대한 투자가 오래 이어져왔기에 많은 인력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최고 레벨의 선수들의 경우는 서로 겨뤄볼 수 있는 수준이 된 것 가다.&lt;/p&gt;
&lt;p&gt;질: 개인적으로 어떤 팀이 우승할 것이라 생각하는가?&lt;br /&gt;답: 꼭 찝어서 어느 팀이라고 지목하기는 어렵다. 승리를 거머쥘 팀을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올스타전도 마찬가지고 월드 챔피언쉽도 마찬가지지만 대표팀의 실력은 최고 중에서도 최고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매일매일 어떤 새로운 드라마가 펼쳐질 것인지에 기대가 크다.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에서도 이러한 토너먼트를 기획 중이다. 러시아 터키 호주 브라질 남미 등 5개 지역에서 출전할 것이며, 이러한 경우에도 특정 이벤트에서 누가 이길 것인지에 대해서는 답변하기 어렵다.&lt;/p&gt;
&lt;p&gt;질: 스타크래프트 이후 가장 성공적인 e스포츠 리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스로 생각하는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에 대한 평가는 어떠한가?&lt;br /&gt;답: 개인적으로도 스타크래프트의 리그를 많이 봤다. 지금은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배운 것을 더해서 리그오브레전드의 리그를 발전시키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열심히 한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은 좋지만, 아직 많은 리그가 새로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유연함을 더해서 리그를 키우고 발전시켜 나갈 생각이다.&lt;/p&gt;
&lt;p&gt;질: 올스타전을 보면 1:1, 2:2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리그의 다양함을 위해 새로운 요소를 준비 중인 것이 있는가?&lt;br /&gt;답: 이번 올스타전에서 공개된 마그마쳄버는 올스타전을 위해 마련한 새로운 모드였다. 축구 경기가 새로운 룰을 제공하고 맵을 제공해서 인기를 쭉 얻고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우리 역시 새로운 맵, 규칙 등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lt;/p&gt;
&lt;p&gt;질: 다른 스페셜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것이 있나?&lt;br /&gt;답: 사내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입직원이 있을 경우 어떻게 게임 플레이 문화에 적응하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또한 다양한 게임쇼에 출품을 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lt;/p&gt;
&lt;p&gt;질: 리그오브레전드 대회가 e스포츠로 이렇게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lt;br /&gt;답: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이스포츠에 보여주는 팬들의 관심에 겸허한 자세를 갖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만약 작년 이맘때 &amp;lsquo;이스포츠가 2013년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냐&amp;rsquo;는 질문을 했다면 아니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팬들이 보여주는 지원과 성원이 발전해 나가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다시 한 번 하고 싶다.&lt;/p&gt;
&lt;p&gt;이러한 경험을 게이머들과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한 재미를 스스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라이엇 게임즈의 직원들에게는 책상에 모니터가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자신의 업무를 하는 모니터이며 하나는 다른 나라에서 진행 중인 리그를 직접 볼 수 있는 화면이다.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앞으로 더욱 규모가 크고 만족스러운 리그를 진행할 것이다.&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인터뷰"></category></entry><entry><title>롤스타2013 한국 대표팀, 이겼지만 끝까지 겸손했다</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68/"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5T00:21:13+09:00</updated><author><name>김한준</name><email>endoflife8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68/</id><summary type="html">&lt;p&gt;금일(24일)부터 중국 상해 대무대에서 진행 중인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의 첫날 경기에서 유럽 대표팀을 꺾고 준결승에 안착한 한국 대표팀의 표정에는 승리의 기쁨이 묻어났다. 하지만 결과에 대한 겸손함과 앞으로 있을 경기에 대한 각오도 엿볼 수 있었다.&lt;/p&gt;
&lt;p&gt;유럽 대표팀을 세트 스코어 2:0으로 일축한 한국 대표팀은 경기가 끝난 후 한국 기자단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정석 감독을 비롯해 5인의 선수들은 시합 후의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담담하면서도 솔직한 대답을 이어갔다.&lt;/p&gt;
&lt;p&gt;&amp;lsquo;압살&amp;rsquo;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일방적인 승리를 거둔 직후였지만 선수들은 들뜬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상대가 전력을 감춘 것 같다며, 진정한 승부는 준결승전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승리 했지만 상대에게서 배울 점이 많았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int1.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int1.JPG" alt="한국팀 롤스타2013 인터뷰" /&gt;&lt;/a&gt;&lt;/p&gt;
&lt;p&gt;아래는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 전문이다.&lt;/p&gt;
&lt;p&gt;질: 시합을 치른 소감이 어떠한가?&lt;br /&gt;답: (메드라이프) 겜빗게이밍이 주축을 이룬 팀이었는데, 겜빗게이밍은 타이밍에 잘 맞춰 움직이는 것이 특징인 팀이다. 하지만 이번 시합에서는 상대가 타이밍을 잘 못 잡았고 라인전이 잘 돼서 무난히 이길 수 있었다.&lt;br /&gt;(인섹) 유럽 팀이랑 두 번째 붙어봤는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지난 번보다는 편하게 경기한 거 같다 &lt;br /&gt;(프레이) 롤드컵때부터 유럽팀과 시합을 하고 싶었다. 상대가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해서 더욱 공격적으로 나설 수 있었다. 상대가 방어적이어서 풀어나가기 편했다.&lt;br /&gt;(샤이) 이번에 느낀 게 많다. &amp;lsquo;새롭게 모인 팀이면서도 이렇게 잘 할 수가 있구나&amp;rsquo;라고 느꼈다. 서양권 선수들도 라인전이 좋다는 것도 알게 됐다. 이겼지만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lt;br /&gt;(엠비션) &amp;ndash; 블레이즈 소속으로 겜빗게이밍을 이긴 적이 없었다. 겜빗게이밍 소속 선수가 셋이나 있어서 겜빗게이밍을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첫 경기는 우리가 잘 해서 이긴 것 같지만 두 번째 경기는는 상대가 전략을 숨기고 온 것 같아서 속이 시원하지는 않다. 준결승부터 진짜 게임이 될 것 같다&lt;/p&gt;
&lt;p&gt;질: 결승에 오른다고 한다면, 어느 팀을 만나고 싶은가?&lt;br /&gt;답: (메라) 결승에서는 제일 실력이 좋은 국가와 만나고 싶다. 결승에서 이기고 올스타 중에서 우리가 가장 뛰어난 팀이라 증명하고 싶다.&lt;/p&gt;
&lt;p&gt;질: 어느 시점에서 승리를 확신했는가?&lt;br /&gt;답: (인섹) 우리가 바론을 먹었을 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lt;br /&gt;(샤이) 1경기에서는 봇라인 한타를 크게 이겼을 때 그런 기분이 들었고, 2경기에서는 트린다미어를 잡고 내가 블루까지 뺏었을 때 승리를 확신했다.&lt;/p&gt;
&lt;p&gt;질: 선수들의 커버 플레이가 좋았다. 감독 입장에서 선수들의 팀웍이 잘 맞는 거 같은가?&lt;br /&gt;답: (박정석 감독) 특별한 합숙비법은 없다. 모두가 기량이 출중한 선수들이다. 연습 때보다 실전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인 거 같다.&lt;/p&gt;
&lt;p&gt;질: 인섹은 두 세트 연속으로 리신을 선택 했는데, 자신이 있었는가?&lt;br /&gt;답: (인섹) 최근에 가장 잘 다루고 있는 챔피언이 리신이어서 연속해서 선택했다. 최고의 무대이니만큼 가장 잘 할 수 있는 챔피언으로 플레이하려 했다.&lt;/p&gt;
&lt;p&gt;질: 선수들이 이벤트 매치도 열심히 하던데 이유가 있나?&lt;br /&gt;답: (박정석 감독) 상품으로 노트북 컴퓨터가 걸려 있기는 한데, 상품 때문이라기 보다는 선수들의 자존심 싸움이었던 거 같다.&lt;/p&gt;
&lt;p&gt;질: 자신의 라인에서 위협적인 선수가 있다면? 어떤 선수와 붙어보고 싶은가?&lt;br /&gt;답 : (샤이) PDD라 생각한다. 조금 전에 계단을 지나가면서 마주쳤다. 서로 인사하는데 PDD가 날 보고 웃는 것을 보니 그 선수가 날 좋아하는 거 같았다.&lt;/p&gt;
&lt;p&gt;질: 결승에 올라 중국과 만나게 된다면 중국의 압도적인 응원을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분위기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lt;br /&gt;답: (박정석 감독) 선수들이 해외에서도 많은 경기를 해봤고 큰 경기 경험이 많아 이러한 분위기가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다&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e스포츠"></category></entry><entry><title>롤스타 2013, 동서양의 대결에서 동양이 웃었다</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67/"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5T00:18:42+09:00</updated><author><name>김한준</name><email>endoflife8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67/</id><summary type="html">&lt;p&gt;금일(24일), 중국 상해 대무대에서 막을 올린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에서 한국과 중국 대표팀이 각각 유럽과 북미 대표팀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팀 모두 일방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 진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lt;/p&gt;
&lt;p&gt;한국 대표팀은 겜빗게이밍(구 M5) 소속 선수가 셋이나 포진한 유럽 대표팀을 세트 스코어 2:0으로 물리쳤다.&lt;/p&gt;
&lt;p&gt;&amp;lt;1세트 &amp;ndash; 우리가 퍼블을 내준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amp;gt;&lt;/p&gt;
&lt;p&gt;1세트에서 한국팀은 초반에 상대방에게 퍼스트 블러드를 내주며 조금은 힘겹게 끌려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한 번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고 상대를 무력화 시키며 승리를 거머쥐었다.&lt;/p&gt;
&lt;p&gt;유럽 대표팀은 탑 라인에 럼블, 정글에 이블린, 미드 라인에 케넨, 봇 라인 파트너로 바루스와 블리츠크랭크를 선택했다. 또한 밴 픽에서는 다이애나와 카직스, 쓰레쉬를 선택하며, &amp;lsquo;메드라이프&amp;rsquo; 홍민기의 서폿 운영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1.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1.JPG" alt="상해 대무대 전경" /&gt;&lt;/a&gt;&lt;/p&gt;
&lt;p&gt;이에 한국 대표팀은 탑 라인에 라이즈, 정글에 리신, 미드 라인에 제이스를 선택하고, 봇 라인 듀오로는 케이틀린과 알리스타를 선정했다. 밴 픽으로는 나서스와 자크,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선택해 로밍과 갱킹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초반 분위기는 유럽 대표팀 쪽으로 흘러갔다. 알렉스이치의 케넨에게 엠비션의 제이스가 퍼스트 블러드를 내준 것이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의 정글러 인섹은 곧바로 봇 라인 갱을 성공시키며 킬을 따냈다.&lt;/p&gt;
&lt;p&gt;팽팽한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10분 27초에 탑 라인에서 한국 대표팀의 샤이가 운영하는 라이즈가 킬을 내줬다. 갱킹을 온 이블린의 도움을 받은 럼블이 협력을 통해 라이즈를 쓰러트린 것이다. 이에 한국 대표팀은 미드라인에서 제이스가 케넨을 잡아내며 분위기를 팽팽하게 이어갔다. 제이스가 케넨을 잡자마자 이블린이 달려왔지만, 한국 대표팀의 정글러 인섹의 리신이 재빠르게 도움을 와 위기를 모면할 있었다.&lt;/p&gt;
&lt;p&gt;하지만 인섹은 13분 경에 갱을 노리다가 오히려 상대 이블린에게 더블킬을 내주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경기 시작 후 15분이 지날 무렵에는 미드라인에서 럼블, 이블린, 케넨의 3인 다이브에 제이스가 쓰러지며 분위기가 유럽 대표팀 쪽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lt;/p&gt;
&lt;p&gt;하지만 한국 대표팀은 차분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반전을 노렸고, 결국 17분에 드래곤 앞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절묘한 운영을 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리신의 이니시에이팅과 알리스타의 팀원 보호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제이스는 도주하는 이블린에게 정확한 예측샷을 성공시키며 라인전에서의 복수에 성공하기도 했다.&lt;/p&gt;
&lt;p&gt;한 번 분위기를 탄 한국 대표팀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순식간에 상대의 미드라인 2차 타워까지 무너트렸고, 28분에는 상대의 와드 탐지 범위 밖에 숨어서 절묘하게 내셔남작을 처치하기도 했다. 한국팀에게 승기가 돌아오는 순간이었다.&lt;/p&gt;
&lt;p&gt;기세를 몰아서 한국 대표팀은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특히 제이스와 케이틀린은 원거리에서 상대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며 상대가 앞으로 치고 나오지 못 하게 저지했으며, 이런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 팀의 글로벌 골드는 9,000점이나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lt;/p&gt;
&lt;p&gt;결국 한국팀은 상대방 봇 억제기를 철거하기 시작했고 연이어 미드 3차 타워와 억제기까지 무너트렸다. 이 모든 게 3분 내에 벌어진 일이었다. 결국 36분 4초만에 1세트는 한국팀의 승리로 끝이 났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2.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2.JPG" alt="준결승에 오른 중국팀" /&gt;&lt;/a&gt;&lt;/p&gt;
&lt;p&gt;&amp;lt;2세트 &amp;ndash; 상대방의 &amp;lsquo;멘붕&amp;rsquo;이 염려될 정도의 일방적인 경기&amp;gt;&lt;br /&gt;2세트 들어 한국 대표팀은 라이즈를 탑 라인으로 보내고, 미드에 다이애나, 봇 듀오로 케이틀린과 블리츠크랭크를 선택했다. 정글에는 1세트에서 활약한 리신이 다시 자리했다. 밴 픽에서는 자르반4세, 자크, 이블린을 선택하며 이번에도 상대의 갱킹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lt;/p&gt;
&lt;p&gt;유럽 대표팀은 탑 라인에 앨리스, 정글에 우디르, 봇 듀오에 이즈리얼과 쓰레쉬를 보냈다. 미드 라인에는 주로 탑 라인과 정글에 자리하는 챔피언인 트린다미어를 선택하는 깜짝 전략을 내세웠다. 유럽 대표팀의 밴 픽은 카직스, 제이스, 트위스티드 페이트로 1세트와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진 않았다.&lt;/p&gt;
&lt;p&gt;게임이 시작하자마자 한국팀은 라인 스왑을 시도해 다이애나를 봇 라인으로 보냈다. 봇 듀오를 미드라인에 배치시켰다. 이러한 선택은 빛을 봤다. 시작과 동시에 상대 미드라이너인 트린다미어를 잡아낸 것이다. 쓰레쉬와 우디르가 트린다미어를 도우러 왔지만 결국 구하지 못 하고, 오히려 자신들까지 목숨만 겨우 건지고 도주하고 말았다. 결국 트린다미어는 케이틀린과 블리츠크랭크의 압박을 견디지 못 하고 봇 라인으로 자리를 옮겼다.&lt;/p&gt;
&lt;p&gt;다소 소강상태를 보이던 경기는 11분부터 요동치기 시작했다. 미드라인에서 상대 쓰레쉬와 이즈리얼이 블리츠크랭크를 잡아낸 것이다. 자칫 유럽팀이 유리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한국팀의 정글러 인섹이 운용하는 리신이 재빠르게 커버를 와 유럽팀의 쓰레쉬를 잡아냈으며, 봇 라인에 자리하고 있던 라이즈 역시 빠르게 로밍을 와서 도주하던 이즈리얼을 쓰러트렸다.&lt;/p&gt;
&lt;p&gt;이후에도 유럽팀은 미드라인에서 킬을 얻어냈지만 그때마다 리신이 커버를 와서 상대를 다 잡아내는 통에 이득을 가져가지 못 했다. 미드라인에 신경을 쓰느라 유럽팀의 정글러가 봇에 신경을 쓰지 못 하는 사이에 봇 라인에서는 샤이가 라이즈로 알렉스이치의 트린다미어를 쓰러트리고 블루 버프까지 뺏어오는 데 성공했다.&lt;/p&gt;
&lt;p&gt;이후 경기는 일방적으로 흘러갔다. 20분을 기준으로 글로벌 골드가 9,000점이나 차이가 날 정도였다. 유럽팀은 23분 50초에 이즈리얼이 백도어를 시도해 한국팀의 봇 1차 타워를 파괴했을 뿐, 별다른 위협을 주지 못 했다.&lt;/p&gt;
&lt;p&gt;일방적인 게임이 진행된 끝에 결국 31분 13초에 한국팀은 유럽팀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데 성공했다. 세트 스코어 2:0으로 한국팀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순간이었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3.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5/lol3.JPG" alt="준결승에 오른 중국팀" /&gt;&lt;/a&gt;&lt;/p&gt;
&lt;p&gt;한국팀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시합에서는 중국 대표팀은 북미 대표팀을 상대로 2:0 압승을 거뒀다. 특히 중국 대표팀의 탑 라이너 PDD는 엄청난 실력을 선보이며 북미 대표팀을 중국팀이 일축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1세트에서 패배한 북미 대표팀은 2세트 중반까지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인 중국의 벽을 넘지는 못 했다.&lt;/p&gt;
&lt;p&gt;한편, 오는 5월 25일에는 금일 진행된 두 경기의 패자들이 격돌하는 패자부활전이 지행되며, 동남아시아 대표팀과 중국 대표팀의 준결승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e스포츠"></category></entry><entry><title>사진으로 보는 '굿게임쇼 코리아 2013'</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66/"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4T20:45:56+09:00</updated><author><name>조광민</name><email>jgm2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66/</id><summary type="html">&lt;p&gt;금일(24일) 일산 킨텍스에서 '굿게임쇼 코리아 2013'(이하 '굿게임쇼')가 역대 최대규모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lt;/p&gt;
&lt;p&gt;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굿게임쇼'는 지난 2009년부터 4회에 걸쳐 개최된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을 발전 시킨 행사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엔씨소프트 등 국내외 250여 기업이 참가했다.&lt;/p&gt;
&lt;p&gt;전시관에는 첫 날부터 많은 관람객이 찾아 다양한 체감형 게임과 기능성 게임을 즐겼으며 굿게임을 주제로 하는 컨퍼런스와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회 등 부대행사도 활발히 진행됐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1.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1.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2.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2.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2"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3.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3.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3"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4.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4.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4"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5.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5.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5"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6.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6.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6"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7.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7.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7"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8.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8.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8"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9.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9.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9"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10.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goodgameshow2013_10.jpg" alt="굿게임쇼 코리아 2013 행사사진 10" /&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취재"></category></entry><entry><title>MS 키넥트 '굿게임쇼'에서도 활약 '으뜸'</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65/"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4T20:26:26+09:00</updated><author><name>조광민</name><email>jgm2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65/</id><summary type="html">&lt;p&gt;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금일(24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 '굿게임쇼 코리아 2013'(이하 '굿게임쇼')에 자사의 비디오게임기 Xbox360용 모션센서인 키넥트가 중심이 되는 부스를 설치하고 게임을 활용한 순기능 알리기에 나섰다.&lt;/p&gt;
&lt;p&gt;이날 MS 부스에서는 온몸을 움직이며 플레이 하는 '댄스센트럴3'부터 실내에서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 '나이키 플러스 키넥트 피트니스' 등 키넥트를 활용한 다양한 Xbox360용 체감형 게임들이 선보여졌으며, 착한 게임이라는 주제에 맞춰 동작 인식 과학 실험실과 원격 반응 시스템, 재활 치료용 동작 인식시스템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키넥트의 장점도 소개됐다.&lt;/p&gt;
&lt;p&gt;또한, 부스 한 켠에서는 날씨와 상관 없이 체육 수업을 진행할 수 있고, 운동을 잘 못하는 학생들까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감형 G-러닝 스마트교실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다룬 내용의 게시물이 설치돼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lt;/p&gt;
&lt;p&gt;이날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키넥트를 이용한 온몸으로 즐기는 게임에 흠뻑 빠져 열심히 몸을 움직였으며, MS에서 제공한 자료를 읽으며 게임 동작들이 어떤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lt;/p&gt;
&lt;p&gt;부스를 방문한 한 방문객은 "동작 인식센서를 이용한 게임은 자주 즐겨봤는데 이런 게임이 재활이나 교육용으로도 사용되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등장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게 많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MS_3.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MS_3.JPG" alt="굿게임쇼 ms 부스 사진 3"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MS_2.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MS_2.JPG" alt="굿게임쇼 ms 부스 사진 2"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MS_1.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MS_1.JPG" alt="굿게임쇼 ms 부스 사진" /&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취재"></category></entry><entry><title>SCEK, 게이머의 다양한 경험 주제로 한 체험 부스 선보여</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64/"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4T19:45:45+09:00</updated><author><name>김형근</name><email>noarose@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64/</id><summary type="html">&lt;p&gt;금일(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굿게임쇼 코리아 2013' 전시회에 참가 중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게이머가 게임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1.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1.JPG" alt="굿게임쇼 SCEK"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2.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2.JPG" alt="굿게임쇼 SCEK" /&gt;&lt;/a&gt;&lt;/p&gt;
&lt;p&gt;이번 행사 부스에서는 두뇌 계발, 동작 인식, 창조, 시뮬레이션, 교육, 등의 주제 하에 각각의 특징에 해당되는 플레이스테이션3와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용 게임들이 전시됐다.&lt;/p&gt;
&lt;p&gt;특히 지난해 출시돼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저니'와 최고의 레이싱 시뮬레이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란투리스모5', 환상의 마법 세계를 주제로 한 '원더북', 시각과 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사운드 셰이프' 등의 게임들이 게이머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3.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3.JPG" alt="굿게임쇼 SCEK"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4.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4.JPG" alt="굿게임쇼 SCEK" /&gt;&lt;/a&gt;&lt;/p&gt;
&lt;p&gt;한편 이번 행사장에는 오는 6월 정식 출시 예정인 시네마틱 액션 어드벤처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의 체험 부스가 국내 최초로 마련되기도 했다.&lt;/p&gt;
&lt;p&gt;행사장에서 만난 SCEK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비디오게임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에 대해 선보일 수 있었다"며 "방문객 분들의 반응도 우리의 의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재미와 체험 기능에 충실한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5.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5.JPG" alt="굿게임쇼 SCEK"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6.JPG" target="blank"&gt;&lt;img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scek_06.JPG" alt="굿게임쇼 SCEK" /&gt;&lt;/a&gt;&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취재"></category></entry><entry><title>'굿게임쇼' 행사장서도 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 게임들 눈에 띄네</title><link href="http://game.donga.com/67763/" rel="alternate"></link><updated>2013-05-24T19:34:39+09:00</updated><author><name>조광민</name><email>jgm21@gamedonga.co.kr</email></author><id>http://game.donga.com/67763/</id><summary type="html">&lt;p&gt;한국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이하 KMGDA)의 멤버 회사들은 금일(24일) 막을 올린 '굿게임쇼 코리아 2013'(이하 '굿게임쇼')에 KMGDA 공동관을 통해 다양한 신작들과 기능성 게임을 알렸다.&lt;/p&gt;
&lt;p&gt;앞서 KMGDA는 이번 '굿게임쇼'의 주관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날 행사장에서도 각종 게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lt;/p&gt;
&lt;p&gt;이날 공동관에서는 초등학교 교과과정의 핵심내용을 퀴즈게임으로 구현한 '백점맞는 사회, 과학 퀴즈게임의 PC버전부터, 교육부 지정 상용한자 1,800자를 기준으로 삼아 사자성어 문제가 출제되면 정답을 제출하며 배틀을 펼치는 '배틀 사자성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들이 선보여졌다.&lt;/p&gt;
&lt;p&gt;이밖에 현장에서 바로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 등도 실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lt;/p&gt;
&lt;p&gt;이날 공동관에 참여한 투워드의 신보식 대표는 "자사의 '배틀 사자성어'등 스마트폰용 교육게임에 관람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kmgda4.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kmgda4.JPG" alt="한국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 공동관 사진 4"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kmgda.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kmgda.JPG" alt="한국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 공동관 사진 2"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kmgda_2.JPG" target="blank"&gt;&lt;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src="http://file.gamedonga.co.kr/files/2013/05/24/kmgda_2.JPG" alt="한국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 공동관 사진" /&gt;&lt;/a&gt;&lt;/p&gt;</summary><category term="뉴스"></category><category term="취재"></category></entry></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