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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액션 피처폰 청소년 이용불가

크오오오~ 바이오 하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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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리마스터? 리메이크?' 알쏭달쏭한 게임 용어들

    이미 발표한 작품을 현대 기술과 감성에 맞추어 다시 만드는 것을 흔히 '리메이크'라 부른다. 한 작품의 메시지와 감성을 그대로 새로운 방식으로 재 가공하여 선보이는 '리메이크'는 영화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이었지만, 현재는 게임, TV 프로그램, 음악, 패션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는 범용적인 기법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기술의 발전이 콘텐츠에 그대로

  • 바이러스 좀비의 공포, 바이오하자드의 과거와 미래

    여름이 되면 유독 인기가 있는 장르가 있다. 바로 공포물이다.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기에는 공포물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어두컴컴한 곳에서 TV나 극장가의 스크린을 통해 느껴지는 오싹함은 더위 따위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려 버리게 한

리뷰

  • 공포의 부활! 바이오하자드

    '바이오하자드'는 호러게임의 대명사 격인 작품으로, 1996년 처음 세상에 나타나자마자 일대 파란을 일으킨 게임이다. 당시에 이렇다 할 호러 게임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한정된 게임 화면에서 정적 속에 자신의 발소리만 뚜벅뚜벅 들리는 소리라든지, '끼이익' 문을 열 때 느낄 수 있는 긴장감(물론 이것은 로딩과정을 비주얼로 이렇게 표현한 것뿐이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