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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발러

FPS PC 청소년 이용불가

피비린내 나는 베트남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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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패키지

    이들은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중앙의 인식표가 인상적이다 M16을 들고 가장 앞에 서 있는 인상이 끝내주는 병사. 뒤로 따라 오는 두 병사. 그리고 그 뒤로 폭발중인 물체. 금방이라도 영화의 한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를 만한 사진이다. 더욱이 패키지 뒷면에 보이는 인식표까지.. 안그래도 밀리터리를 좋아하는데, 아직 얼마 안된 전역 후유증이

  • 베트남전을 제대로 표현한 게임

    밀리터리 게임의 명가에서 나온 베트남전의 모습 "맨 오브 발러(Men Of Valor)"는 미국인들이 떠올리기 싫어하는 베트남전 소재의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실패한 전쟁이란 딱지가 항상 붙어 다니는 베트남전을 이렇게 줄기차게 영화로, 게임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서 실패도 교훈으로 남기고자 하는 미국인들의 생각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지만 이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