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블레이드 & 소울

RPG 온라인 청소년 이용불가

http://bns.plaync.co.kr/

엔씨소프트의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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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로스트아크, 게이머들의 재평가..장기흥행 가능성 ↑

    서비스 첫 날부터 여러 구설수로 공격받던 '로스트아크'가 서비스 5일차에 접어들면서 게이머들로부터 재평가를 받고 있다.'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RPG(대표 지원길)가 7년간 1천억 원을 들여 개발한 국내 최대급 블록버스터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로, 지난 11월7일에 서비스를 시작한 후 이틀 만에 '오버워치'를 누르고 국내 PC방 점유율

  • 엔씨 3분기 매출 4,038억 원.. 순풍 속 신작 5종 발표로 '기대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2018년 3분기에 4,03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풍을 이어갔다.엔씨(NC)는 2008년 11월9일에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2018년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4,038억 원, 영업이익 1,390억 원, 당기순이익 9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매출을 제품별로 살펴보면 모바

  • [10월 4주 PC방 순위] 블소 뜨고, 블랙옵스4 지고 '온도차 뚜렷'

    10월 4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큰 사용량 증가를 보인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였다. 최대 12인이 접속할 수 있는 신규 레이드 던전 '적몽의 비원' 업데이트를 진행한 '블소'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은 신규 시나리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 것은 물론, '할로윈' 이벤트까지 더해져 복귀 게이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에 힘

리뷰

  • 명품 무협 블레이드앤소울, 1위 자격을 증명하다

    지난 6월 30일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빠른 상용화 서비스와 2만3000원이라는 예상보다 비싼 요금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상용화 서비스 시작 이후에도 디아블로3를 밀어내고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온의 기록을 넘어서는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이 이 같은 성적은 엔씨소

  • 더욱 강력해진 무협 액션, 블레이드앤소울

    엔씨소프트의 차세대 대표작인 <블레이드앤소울>의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가 지난 29일 정오부터 시작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 블레이드&소울 첫번째 테스트 참여해보니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 5일간 진행된 블레이드앤소울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 고작 첫 번째 테스트에 불과했고 20장까지의 스토리미션과 24레벨이라는 한정된 콘텐츠만 공개되었지만 테스터에 당첨되지 못한 게이머들이 게임의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인터넷 방송국에 몰려들어 방송 채널이 마비될 정도였으며, 여러 개의 직업을 육성하는 게이머들도 많아 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