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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3 :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PS3 청소년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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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저주인가 우연인가? 게임업계 3편 징크스

    특정한 상황에서 반복해서 벌어지는 불길한 징후. 이것을 우리는 흔히 '징크스'라 한다. 이 징크스는 정치, 스포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몇몇 유명한 사례들은 '~의 저주' 등으로 불리며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시카고 컵스'는 1908년(한국은 대한제국 순종 2년)부터 무려 100년이

  • 대작 비디오게임 개발자들, 개발자가 고민해야 할 대작의 조건 공개

    지난 8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한국 국제 게임 컨퍼런스 2012 (Korea Games Conference 2012 / 이하 'KGC2012')'에서는 대작 비디오게임 '슬리핑 독스'와 '언차티드'의 개발자들이 게임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키노트를 통해 진행됐다. 먼저 강연자로 나선 스퀘어에닉스 런던스튜디

  • '대작본능' 언차티드 3, 해외에서 연이은 극찬

    오는 11월 1일, 한글화 되어 출시가 예정된 PS3의 대작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언차티드 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이하 언차티드 3)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리뷰

  • 전형적인 블록버스터, 그래서 조금 아쉬운 언차티드3

    몇몇 게임을 보면 게이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비평을 허용하지 않은 종교 같은 대우를 받는 경우가 있다.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있을 것이고, XBOX 진영에서는 기어스 오브 워나 헤일로, 닌텐도에서는 젤다의 전설이나 슈퍼마리오 같은 게임들 말이다.플레이스테이션 진영도 여러 게임이 있겠지만 요즘 대세는 단연 언차티드라고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