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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온라인

RPG 온라인 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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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엠게임, 2020년 1분기 매출 102억. 실적 성장 지속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20년 1분기에 매출 102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6%, 영업이익은 49.3%, 당시순이익은 35.9% 증가한 수치로,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 대표 게임들이 해외에서 힘을 내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

  • 열혈강호 온라인, 원작에 등장한 동령의 신녀 '미고' 추가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에 원작에 등장했던 동령의 신녀 '미고' 캐릭터를 추가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원작에서 미고는 세외 사대세력 중 하나인 동령의 수호자로 신녀다. 무림 8대 기보 중 하나인 한옥신장의 소유자로 신비한 치유 능력을 갖고 있다. 게임 내 미고는 원작에서 무림 8대 기보 추혼

  • [GAME2020] 엠게임을 지키는 열혈강호와 나이트. 신사업 효과는 아직

    열혈강호 온라인으로 잘 알려진 엠게임은 최근 몇 년간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낸 회사 중 하나다. 2013년 야심차게 선보였던 열혈강호2가 참담한 실패를 거두면서 암흑기가 시작됐으며, 모바일 시대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엠게임의 매출 변화를 살펴보면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이 전성기를 달리던 2010년 이전만 하더라도

리뷰

  •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세계가 열린 '열혈강호 온라인'

    엠게임(대표 권이형)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이하 '열혈강호')에 7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지난 2004년 한국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는 매년 여름 시즌을 맞이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한 콘텐츠와 기존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2013년 여름맞이 '신세계' 대규모 업데이

  • 열혈강호 시즌3 화정풍유, 이렇게 달라졌다

    엠게임의 대표작이자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무협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이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시즌3 화정풍유를 업데이트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지난 2008년 시즌2 남림풍운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대형 업데이트인 화정풍유는 신규 캐릭터인 악사와 신규 지역 화정평원 추가 뿐만 아니라 초반 지역 리뉴얼 등 다양한 변화를 담고 있다.

  • 남림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 열혈강호 시즌2 남림풍운!

    중원의 분위기와는 다른 세외세력 '남림'의 등장 한국식 무협을 표방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 열혈강호의 세계를 온라인 게임으로 구현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에 시즌2라고 할 수 있는 남림풍운 업데이트가 실시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중요 내용이라면 역시 최고레벨 지역인 '남림'의 등장을 들 수 있다. 원작 만화에서 '북해' '동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