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붉은보석2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붉은보석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100년 후의 새로운 위험을 막기 위한 용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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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전환한 게임들 재기 꿈꾼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당초에 온라인게임으로 제작하다 회사의 사정이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모바일게임으로 전환한 '스쿼드플로우'와 '붉은보석2'가 재기를 꿈꾼다. 먼저 한빛소프트는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중이던 TPS(3인칭 슈팅) 게임 '스쿼드플로우'를 모바일로 전환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2년 1차 CBT를 진행했고, 감성적

  • 4:33, '붉은보석2' 최고 등급 캐릭터 추가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에 새로운 신화 등급 동료 2종을 추가하고 콘텐츠 밸런스를 조정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붉은보석2'는 13년 역사의 PC MMORPG '붉은보

  • 네시삼십삼분, '붉은보석2'에 15명의 영웅과 함께하는 '동료 총력전' 추가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에 신규 콘텐츠 '동료 총력전'과 새로운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 먼저 15명의 동료를 동원해 전투를 벌이는 '동료 총력전'은 최대 5명씩 3팀을 갖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전투는 1분 30초 동안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리뷰

  • "명품에는 그 만의 향기가 있다" 433의 신작 '붉은보석2' 프리뷰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지난 2003년부터 서비스 중인  MMORPG '붉은보석'의 공식 후속작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붉은보석'은 '리니지'와 함께 1세대 RPG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PC온라인 게임 대작으로, 과거 RPG를 즐겨 했던 게이머들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큼 친숙한 게임.특히, 1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전히 인기리에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