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다같이칼칼칼 for Kakao

액션 스마트폰 전체이용가

사무라이 쇼다운을 이용한 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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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레트로 게임의 화려한 역습, 게임 시장 '복고 열풍'

    게임업계에 때아닌 레트로 게임 열풍이 불고 있다. 바로 그 동안 게임업계를 잠시 떠났던 30~40대 회사원들이 취미 생활로 게임을 선택하며, 과거의 향수를 살려 대거 게임 쪽으로 진입하고 있는 것.더욱이 안정적인 경제 상황과 풍부한 구입력을 바탕으로 한 이들 세대는 게임업계에 폭풍의 핵으로 떠오르면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게임 시장의 주류

  • 끝나지 않는 달리기, 게임 속 주인공들은 지친다

    iOS로 '스타일리쉬 스프린트'(영제 Stylish Dash)가 출시되며 러닝 액션 장르의 게임, 즉 달리기류의 게임은 어느새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인기 장르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된 '윈드러너'가 달리기 게임 흥행 돌풍을 일으키더니 이후에는 '쿠키런'까지 가세했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두 작품은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 다같이 칼칼칼 for Kakao 신규 캐릭터 '핫토리 한조' 출시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스마트폰용 액션활극 러닝게임 '다같이 칼칼칼 for Kakao'에 신규 캐릭터 '핫토리 한조'를 추가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핫토리 한조'는 1회에 한해 추락을 무시하는 '낙사방지' 능력과 3단 점프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퍼펙트 콤보 달

리뷰

  • 사무라이 쇼다운과 함께하는 시원한 질주. 다같이 칼칼칼

    상반기에 윈드러너에 이어 쿠키런까지 국민 게임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 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면서 올해 하반기 게임사 필수 라인업에 런게임이 하나씩 배치되고 있다. 사실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 한 개도 아니고 두 개 연속 성공을 거두다보니 후속작들이 그만큼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MMORPG처럼 같은 장르이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