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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리아

RPG 온라인 심의정보 없음

소환수 '진'(Jinn)을 이용한 집단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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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아스텔리아', 신규 던전 보스 '폭염의 드레이크' 업데이트

    넥슨(대표 이정헌)은 21일 ㈜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문양권, 곽신애) 산하의 '스튜디오8'이 개발한 PC MMORPG '아스텔리아(Astellia)'에 신규 던전 보스인 '폭염의 드레이크'를 업데이트했다. '폭염의 드레이크'는 오래 전 전쟁에서 두 날개가 잘려 추락했으나 여전히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용으로, 봉인된 네임드 몬스터들을 모두 물리친 후

  • 아스텔리아, 장비 합성 업데이트 실시

    넥슨(대표 이정헌)은 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문양권, 곽신애) 산하의 ‘스튜디오8’이 개발한 PC MMORPG ‘아스텔리아(Astellia)’의 장비 합성 업데이트를 금일(21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같은 등급의 장비 아이템(무기/방어구/장신구)을 합성하면 한 단계 높은 티어 등급의 장비를 얻을 수

  • 아스텔리아의 2차 전직 어떻게 이뤄져 있을까?

    전통 MMORPG를 표방하는 넥슨의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는 하나의 캐릭터가 직업으로 등장하는 '직업=캐릭터'의 공식을 가진 게임이다. 게임 내 등장하는 직업은 총 5종으로, 근접의 워리어, 로그, 원거리 딜러인 아처 그리고 마법사 계열의 메이지, 위자드 등 판타지 MMORPG의 정석과도 같은 조합으로 이뤄져 있다. 아스텔과 함께 한다고는 하지만, 게임

리뷰

  • [리뷰] 정통 MMORPG의 과거와 현재 그 접점에 서있는 '아스텔리아'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한 사용량 증가로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넥슨에서 선택한 2018년 마지막 온라인게임이라는 점과 함께 아스텔리아는 성장과 수집 그리고 다양한 던전이라는 정통 MMORPG의 향수를 게임 곳곳에 가득담아 그때 그 시절 온라인게임의 재미와 함께 아스텔이라는 톡득한 스타일의 소환수 시스템으로 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