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야생의 땅: 듀랑고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오픈월드 MMORPG

유통사

뉴스

  • '알박기부터 유전자 조작까지..' 혼란한 듀랑고의 천태만상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개발을 총괄한 이은석 디렉터는 "듀랑고는 생존이 아닌 생활 게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길드&진영전 혹은 상위 레벨의 던전을 공략해 최상위 아이템을 얻는 것을 목표로 달려가는 기존 게임과는 달리 게이머들의 생활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듀랑고의 시스템을 함축적으로 설명한 발언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 듀랑고 속 100만 개의 이야기, "듀랑고의 섬은 계속 진화중!"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섬은 게임의 핵심인 탐험을 진행할 수 있는 주 무대다. 게이머는 섬에서 자신의 사유지를 만들고, 다양한 재료를 채집하고, 동물과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이야기의 무대가 된다. 특히, 듀랑고의 섬은 게이머가 증가할 수록 탐험할 수 있는 섬이 증가하고 또 사라지는 독특한 서버 시스템

  • [체험 듀랑고의 현장] "힘이 필요한가?" 듀랑고의 감초 요리사

    사람은 먹어야 산다.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 식의 해묵은 논란도 있지만, 소득수준이 낮을 수록 식료품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엥겔 지수'처럼, 인간은 배고픔이 해결돼야 나머지 활동을 할 수 있다. 워프 평행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에서도 이 음식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듀랑고의 음식은 피로도를

리뷰

  • 개척형 오픈월드 RPG 야생의 땅 듀랑고, 무한의 자유도를 가진 모바일 게임!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게이머가 게임 통해 얻고 싶어하는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