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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2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블레이드 for Kakao'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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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블록버스터 신작 대결, 승부가 갈리다

    신작 게임들의 격렬한 대립은 이제 어느정도 순위가 매겨지는 모양새다. '뮤오리진2'와 '카이저', 그리고 '블레이드2'라는 대형 블록버스터 게임의 대결로 숨을 쉬기도 힘들만큼 뜨거웠던 7월 초였으며, 이런 신작에 맞춰 기존 게임들 역시 신규 직업 출시와 다양한 업데이트 콘텐츠를 선보여 더욱 시장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일단 신작들 중에서는 '뮤 오리진

  • 자동전투가 기본이지만, 수동 전투의 매력도 잡아야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점점 높아지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자동 전투 비중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동 전투의 매력을 강조하는 콘텐츠를 내세운 게임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조작의 편의성을 생각하면 자동전투가 중심이 될 수 밖에 없지만, 귀찮은 육성 과정은 자동 전투로 편리하게 진행하고, PVP

  • 상위권 두드리는 신작 게임들.. '모바일 시장 경쟁 점입가경'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신작들의 공세에 기존 게임들의 순위가 급변하고 있는 모습이다. 리니지M이 부동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게임들의 공세에 기존 게임들은 대규모 업데이트로 맞서면서 여름 시즌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게임들의 경쟁이 점입가경으로 흘러가고 있다. 신작의 돌풍에 가장 선두에 있는 게임은 액션스퀘어에서

리뷰

  • [리뷰] 액션 RPG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 '블레이드2'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블레이드'가 가진 의미는 남다르다. 2014년 등장한 블레이드는 당시 스마트폰 사양에서 보여줄 수 있는 뛰어난 그래픽과 다채로운 시스템으로, 막대한 매출을 올렸으며, 이에 힘입어 모바일게임으로는 최초로 '2014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게임 시장을 모바일 중심으로 돌려놓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러한 성공을

  • [리뷰] 베일 벗은 블레이드2, 액션스퀘어가 말하는 액션RPG의 생존법

    2014년 블레이드로 모바일 게임 최초 게임대상을 거머쥔 액션스퀘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블레이드2가 드디어 첫번째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체를 공개했다.모바일 액션RPG 붐을 일으킨 액션스퀘어에서 무려 3년이나 개발한 야심작이니 당연히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긴 하지만, 지난 2015년 처음 영상이 공개 됐을 때 만큼 폭발적이지는 못하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