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뮤 레전드

RPG 온라인 심의정보 없음

뮤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으로 뮤 온라인2의 새로운 브랜드네임

유통사

뉴스

  • 웹젠, 2017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은 2017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웹젠은 금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주간 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재능을 갖추고 글로벌 게임기업을 지향하는 자사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들을 모집한다. 이 회사의 상반기 공개채용은 각 부문에 따라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어 진행

  • 웹젠, 2017년 1분기 영업이익 109억 원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은 금일(10일)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웹젠의 2017년 1분기 실적은 IFRS 연결기준 영업 수익이 43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24.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9억 원으로 29.9%, 당기순이익은 73억 원으로 45% 줄었다. 전년 동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

  • '뮤레전드', 모든 서버 최강 팀 가리는 협동전 공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에 모든 서버의 최강자를 가리는 '3:3 협동전'과 상위 레벨 특화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다음게임 사이트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전 서버 간 이용자 매칭을 통해 PvP 최강팀을 가리는

리뷰

  •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다.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빠르고 호쾌하다. 이는 아마 웹젠이 출시한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이 이라고 생각한다. 웹젠은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MMORPG와 달리 핵앤슬래시 장르의 강점인 간편한 조작을 통한 몰이 사냥의 쾌감을 전하고, 빠른 성장 테이블을 마련해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오는 23일 서비스 앞둔 '뮤 레전드' 콘텐츠 엿보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의 2017년 PC용 핵앤슬래시 MMOPPG 기대작 '뮤 레전드'가 오는 23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뮤 레전드'는 간편한 조작을 기반으로 PC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빠르고 호쾌한 '핵앤슬래시(Hack and Slash)'의 '손맛'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작품이다.웹젠은 지난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

  • '뮤 레전드', 친숙함 속에서 뮤만의 색을 보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가 진행된 '뮤 레전드'는 국내 최초 PC용 3D MMORPG로 출발해 지금은 어마어마한 IP(지적재산권) 파워를 자랑하는 '뮤 온라인'의 정통 후속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웹젠은 '뮤 레전드'의 첫 CBT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뮤 레전드'가 가진 핵앤슬래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