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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레전드

RPG 온라인 심의정보 없음

뮤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으로 뮤 온라인2의 새로운 브랜드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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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게이머 '귀'를 즐겁게~, 사운드에 공들이는 게임사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최근 출시되는 다양한 게임들이 사운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유명 성우의 기용부터 가수와의 특별 O.S.T 제작 등 다방면에 걸쳐 게이머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최근 리마스터로 20여년 만에 돌아온 새 옷을 입고 돌아온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게임내 언어를 현지화 하면서 유명 성우를 대거

  • 웹젠, 2분기 영업이익 112억 원 기록

    웹젠(대표 김태영)이 금일(10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밝표했다.웹젠은 올해 2분기 영업수익 437억 원, 영업 이익은 112억원, 당기순이익은 100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분기(2017년 1분기) 대비 1.4%, 2.7%, 36.2%씩 상승한 수치다. 전년동기(2016년 2분기)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8%

  • 드디어 온다! '뮤 레전드', 신규 캐릭터 엠퍼사이저 사전예약 실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뮤 레전드(MU LEGEND)'에 출시 후 첫 신규 클래스 '엠퍼사이저'를 추가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웹젠은 오는 8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5번째 클래스 '엠퍼사이저(Emphasizer)'를 적용할 계획이다. 서비스 전부터 '티징' 형식으로 수 차례 선

리뷰

  •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다.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빠르고 호쾌하다. 이는 아마 웹젠이 출시한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이 이라고 생각한다. 웹젠은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MMORPG와 달리 핵앤슬래시 장르의 강점인 간편한 조작을 통한 몰이 사냥의 쾌감을 전하고, 빠른 성장 테이블을 마련해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오는 23일 서비스 앞둔 '뮤 레전드' 콘텐츠 엿보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의 2017년 PC용 핵앤슬래시 MMOPPG 기대작 '뮤 레전드'가 오는 23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뮤 레전드'는 간편한 조작을 기반으로 PC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빠르고 호쾌한 '핵앤슬래시(Hack and Slash)'의 '손맛'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작품이다.웹젠은 지난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

  • '뮤 레전드', 친숙함 속에서 뮤만의 색을 보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가 진행된 '뮤 레전드'는 국내 최초 PC용 3D MMORPG로 출발해 지금은 어마어마한 IP(지적재산권) 파워를 자랑하는 '뮤 온라인'의 정통 후속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웹젠은 '뮤 레전드'의 첫 CBT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뮤 레전드'가 가진 핵앤슬래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