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데빌리언 (모바일)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데빌리언의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게임

유통사

뉴스

  • 서비스 종료의 아픔 겪은 게임들 모바일게임 시장서 부활의 날갯짓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오랜 기간 서비스되며 자연스럽게 이용자가 이탈하거나 출시 이후 부진한 성적으로 서비스 종료의 아픔을 겪은 온라인게임들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부활을 꿈꾸고 있다. 온라인게임 시장에서의 아픔을 딛고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화려하게 비상하겠다는 각오다.먼저 '김치블로'로 불리며 호쾌한 핵앤 슬래시 RPG의 재미를 선사했으나 안타깝게 서

  • 게임빌, 3Q 누적매출 1,230억 달성 '중국 진출 기대감 증가'

    - 3분기 매출 390억 원, 영업이익 1,700만 원, 당기순이익 56억 원-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1,230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 당기순이익 265억 원- 완다 그룹 손잡은 '크로매틱소울'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 출격 등 본격 활약 예고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오는 2016년 3분기 실적을 금일(8일) 발표했다. 이번

  • 1위 노리는 대박 RPG들 연말 정면충돌 불가피..'게임시장 초토화 예고'

    매년 연말은 국내 게임시장에 있어 최고의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지난해에도 넥슨의 '히트'와 넷마블의 '이데아'가 맞붙으며 불꽃 튀기는 쟁탈전을 벌였고, 연 초의 '로스트킹덤'까지 합세해 RPG 대전이 벌어지며 게임사들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했다.올해도 이러한 RPG 군단의 정면충돌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다면 한다는 기라성 같은 게임사들이 한치의 양

리뷰

  • 블루홀의 첫번째 모바일RPG 데빌리언, 엘린만 있고 도전은 없다

    출시된지 벌써 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대작 MMORPG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은 게임 테라. 이 테라를 만든 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이 자신들이 만든 첫번째 모바일RPG를 선보였다. 블루홀이 인수한 지노게임즈(현 블루홀지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을 맡은 데빌리언은 예전 김치블로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동명의 PC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로 옮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