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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AOS(MOBA)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BA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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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밋밋한 자동은 그만! 이제는 컨트롤이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모바일게임 시장이 이처럼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는 분명 자동으로 진행되는 게임의 몫도 컸다. 게임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도 큰 문제 없이 화려한 액션 RPG를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턴방식의 전투 등도 문제 없게 됐다. 게머들은 그저 지켜보는 것만으로 게임을 즐긴다고 말할 수 있게 됐다. 하

  • 넷마블, 플레이엑스포서 '펜타스톰'으로 관람객 맞이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고양시 킨텍스에서 금일(25일) 막을 올려 28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국내 최대 게임쇼인 '플레이에엑스포(PlayX4)'에 '펜타스톰'을 들고 참여해 관람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넷마블이 전시한 '펜타스톰'은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으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5:5 대전을 즐길 수있는 강점인 게임이다. '리그오브레전드'로 대

  • '펜타스톰', 인비테이셔널에 송병구, 이제동, 이윤열 등 참가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인비테이셔널(초청전)을 오는 27일 진행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이번에 진행되는 '펜타스톰 인비테이셔널'은 27일 오후 5시부터 게임 전문채널 OGN을 통해 생중계되며, 현장 관람을 원하는 게이머는

리뷰

  • 폭풍의 전장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모바일 MOBA '펜타스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간단하게 즐기는 퍼즐게임이나 SNG 등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시장의 주류는 RPG장르가 되었으며, 게임 장르 중 종합 예술의 경지라는 MMORPG까지 이제 모바일 기기로 즐기는 시대가 됐다. 이제는 어지간한 장르의 게임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

  • [프리뷰] 4월 CBT 돌입하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은 어떤 게임?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금일(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4월 CBT 이후 2분기 내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타스톰'은 지난 지스타 2016에서 공개되 기대를 받은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이다. 그 동안 PC에서 주를 이루었던 MOBA장르를 모바일 환경으로 구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