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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AOS(MOBA)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BA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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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지스타 끝났지만 축제는 계속된다. 게임업계 대규모 행사 연이어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 지스타2017이 지난 19일 23만명의 관람객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게임대상과 함께 진행되는 지스타는 11월에 진행되는 만큼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사 느낌이 강하지만, 연말 시장이 남아있는 게임업계는 쉴 수가 없다. 올해 역시 지스타는 끝이 났지만,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대기 중이

  •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 모바일 e스포츠로 글로벌 시장 달군다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이 나란히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하며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을 달군다. 먼저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대망의 결승 무대를 오는 25일(현지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

  • 모바일 e스포츠 분야 재시동..핫한 리그부터 제작까지 '기세 뜨겁다'

    최근 모바일 게임 e스포츠 리그들이 흥행몰이를 하면서 모바일 e스포츠에 대한 가능성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과거 슈퍼이블메가코프의 '베인글로리' 이후 주춤했던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이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을 통해 재부각되고, 엔젤게임즈의 신 게임 발표와 협회 차원의 활성화 노력도 계속되고 있는 것. 모바일 게임이 게임업계의 주류가 된 현 상황에,

리뷰

  • 폭풍의 전장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모바일 MOBA '펜타스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간단하게 즐기는 퍼즐게임이나 SNG 등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시장의 주류는 RPG장르가 되었으며, 게임 장르 중 종합 예술의 경지라는 MMORPG까지 이제 모바일 기기로 즐기는 시대가 됐다. 이제는 어지간한 장르의 게임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

  • [프리뷰] 4월 CBT 돌입하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은 어떤 게임?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금일(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4월 CBT 이후 2분기 내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타스톰'은 지난 지스타 2016에서 공개되 기대를 받은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이다. 그 동안 PC에서 주를 이루었던 MOBA장르를 모바일 환경으로 구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