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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슈퍼크리에이티브의 모바일 2D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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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에픽세븐, 日 서비스 실시..완벽 현지화로 공략 나선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8일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픽세븐'은 지난 10월 7일부터 일본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했으며 3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사전 예약에 참여하며 현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 뉴욕 코믹콘을 장식한 한국게임..북미 덕후시장 '정조준'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서브컬처 행사 '뉴욕 코믹콘'에 한국 게임들이 출전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투스(대표 송병준)와 스마일게이트(의장 권혁빈)는 지난 3일(현지시각기준)부터 나흘 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9 뉴욕 코믹콘'에 참가해 세계 팬들과 함께 소통했다고 7일 발표했다. 뉴욕 코믹콘은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글로벌 대중문화 축제로

  • MMORPG, 전략에 밀린 수집형RPG, 대형 업데이트로 충성고객 지키기

    단숨에 시장의 지배자로 등극한 모바일 MMORPG에 이어, 모바일 전략 장르까지 흥하면서, 대세 장르였던 수집형RPG가 수세에 몰렸다. 여전히 인기 장르에 속하고 있긴 하나, 개발력이 검증된 대형 게임사들이 MMORPG에 주력하고 있고, 여기에 중국산 전략 게임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수집형RPG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요즘은 치열한

리뷰

  • 한국 모바일 2D RPG의 새로운 가능성 '에픽세븐'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에픽세븐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30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에픽세븐은 2D 그래픽 기반의 독특한 스타일로 출시 전부터 많은 화제에 오른 작품으로, 처음 정보가 공개된 이후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특히, '영원한 7일의 도시', 페이트/그랜드 오더' 등 일본풍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게임이 큰 성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