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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RPG 온라인 심의정보 없음

테라로 유명한 크래프톤이 선보인 mmorpg, 스팀펑크 세계관이며 공중전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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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쉴 틈 없는 대작 릴레이.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카카오게임즈

    지난해 내실을 더 다지기 위해 코스닥 상장 계획 철회를 발표했던 카카오게임즈가 일보후퇴 이보전진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연이어 성공작을 배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로 미소녀 게임 열풍을 다시 일으키며 기분 좋게 한해를 시작하더니, 6월에는 패스오브엑자일이 대박을 쳤으며, 지난해 품에 안은 크래프톤의 에어도 최근 테스트에서

  • "숨막히는 전장과 치열한 생존경쟁!" 에어의 대규모 전투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하반기 최대 기대작 에어의 두번째 CBT가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탈 것을 활용한 화려한 공중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게임으로,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이 다수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6월 26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이번

  • 성공의 기준은 고급주택, 에어도 하우징이 중요하다

    MMORPG의 기준점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울티마 온라인 이후 많은 게임들이 이용자들을 위한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자신만의 집을 소유할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초창기 온라인 게임의 경우에는 이용자들이 직접 별도의 건물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기술적으로 쉽지 않아, 미리 만들어 둔 길드 하우스를 지급하는 정도의 수준에서 머무

리뷰

  • [리뷰] 기대 이상의 변화, 하지만 숙제도 남긴 에어의 2차 테스트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에어’의 2차 테스트가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7일 마무리됐다.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 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들이 다수 참여한 기대작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색다른 세계를 바탕으로 화려한 공중전을 내세워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2017년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된 1차 테스트

  • 80% 이상 바꿨다. 대대적인 변화 예고한 에어 2차 CBT 미리보기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에어(A:IR)’의 2차 CBT가 오는 26일 시작된다. 2017년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한 1차 CBT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에어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형준 PD는 이번 2차 CBT를 준비하며 ‘에어’의 전체 콘텐츠 중 80%를 바꿀 정

  • [리뷰]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전부 준비해 봤어. '에어'

    2011년 논타겟 기반 전투의 PC용 MMORPG '테라'를 선보이고, 최근 PC용 배틀로열 장르 게임인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블루홀의 신작 MMORPG가 첫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첫 CBT에 돌입한 주인공은 '에어'로 지난 지스타 2017에서 '배틀그라운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