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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온라인 심의정보 없음

테라로 유명한 크래프톤이 선보인 mmorpg, 스팀펑크 세계관이며 공중전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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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GAME2020]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를 뒷받침할 연합의 힘을 보여야 할 때

    2017년 전세계를 강타한 배틀그라운드는 크래프톤을 세계적인 게임회사로 성장시켰다. 2018년 크래프톤이 기록한 매출은 1조1200억원이며, 영업이익도 3002억을 기록하면서 3N 못지 않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직원 월급 걱정을 해야 할 정도로 궁지에 몰려 있던 회사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 2020년 다시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발간한 2019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8년 모바일 게임 매출은 6조6558억원으로 전체의 46.6%를 차지했으며,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5조236억원으로 전체의 35.1% 점유율을 차지했다. 실제로 3N으로 대표되는 주요 게임사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모바일 게임 분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모바일 게

  • 쉴 틈 없는 대작 릴레이.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카카오게임즈

    지난해 내실을 더 다지기 위해 코스닥 상장 계획 철회를 발표했던 카카오게임즈가 일보후퇴 이보전진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연이어 성공작을 배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로 미소녀 게임 열풍을 다시 일으키며 기분 좋게 한해를 시작하더니, 6월에는 패스오브엑자일이 대박을 쳤으며, 지난해 품에 안은 크래프톤의 에어도 최근 테스트에서

리뷰

  • [리뷰] 기대 이상의 변화, 하지만 숙제도 남긴 에어의 2차 테스트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에어’의 2차 테스트가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7일 마무리됐다.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 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들이 다수 참여한 기대작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색다른 세계를 바탕으로 화려한 공중전을 내세워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2017년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된 1차 테스트

  • 80% 이상 바꿨다. 대대적인 변화 예고한 에어 2차 CBT 미리보기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에어(A:IR)’의 2차 CBT가 오는 26일 시작된다. 2017년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한 1차 CBT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에어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형준 PD는 이번 2차 CBT를 준비하며 ‘에어’의 전체 콘텐츠 중 80%를 바꿀 정

  • [리뷰]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전부 준비해 봤어. '에어'

    2011년 논타겟 기반 전투의 PC용 MMORPG '테라'를 선보이고, 최근 PC용 배틀로열 장르 게임인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블루홀의 신작 MMORPG가 첫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첫 CBT에 돌입한 주인공은 '에어'로 지난 지스타 2017에서 '배틀그라운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