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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블레이드&소울의 IP를 활용해 넷마블이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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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넷마블, '피싱스트라이크' 선보이며 본격 행보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피싱스트라이크'를 글로벌 251개국에 출시하며 올해 게임 사업 본격 행보에 나선다. 넷마블이 12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251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플러스(대표 이창규)가 개발한 게임이다. 게이머는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 넷마블, 자체 IP강화와 글로벌 IP로 영토 확장

    국내 게임사 중 최초로 연 매출 2조원을 돌파한 넷마블이 자체 IP(지적재산권) 게임,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신작들로 올해도 기세를 이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북미, 일본 등 빅마켓은 '해리포터' 등 글로벌 IP를 활용한 대작으로 영토 확장에 나선다. 넷마블은 지난해 연 매출 2조4248억원을 달성했다. 먼저 넷마블은 다양한 시도를 접목한 신작들

  • 모바일게임사 MMORPG 열기 계속해서 잇는다

    펄어비스가 출시한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국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에 500만 명의 게이머가 몰린 기대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PC용 MMORPG ‘검은사막’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검은사막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