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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RPG 스마트폰 15세이용가

김태곤 사단과 창세기전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은 모바일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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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고전부터 신작까지 판 달궈지는 모바일 전략 시장

    한동안 RPG에 밀려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모바일 전략 장르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이전까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성과를 냈던 게임은 종종 등장했으나 삼국지M과 같은 삼국지 소재의 중국 게임 혹은 서양 판타지 스타일의 이른바 웹게임 스타일의 게임이 주로 등장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2018년 하반기에 돌입한 지금 모바일

  • 중국산 게임 활개 치는데. 반격 나설 한국 게임은?

    판호 이슈에 발목이 잡히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진출길이 완전히 막혀 있는 가운데, 오히려 중국 게임사들의 국내 시장 진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이전에도 한국 퍼블리셔를 통한 중국 게임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있어왔으나, 요즘은 중국 게임사들의 직접 진출 사례들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외산 게임 판호 이슈로 중국내 신작 출시가 힘들어진 중국 게임

  • COC 이후 잠잠한 전략 게임들, "매출 10위권 진입 가능할까?"

    국내 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장르는 RPG다. 액션과 퍼즐 장르가 주류를 이루고 있던 초창기 모바일게임 시장은 스마트폰의 성능의 급격한 상승과 네트워크 플레이가 일상화 되는 등의 환경변화 속에 모바일 MMORPG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RPG의 강세가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리뷰

  • 김태곤이 만든 새로운 창세기전, IP 명예회복 이끌 수 있을까?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대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출시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출격할 예정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전략, 역사 게임으로 유명한 조이시티 김태곤 상무가 국내 패키지 게임에서 전설로 남아있는 창세기전 IP를 사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이다.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