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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RPG 스마트폰 15세이용가

김태곤 사단과 창세기전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은 모바일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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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매드로켓’, '에란트', '창세기전' 11월 앱스토어 최고의 게임 선정

    '매드로켓: 포그오브워’, '에란트: 헌터의 각성',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이 애플 앱스토어가 선정한 11월 최고의 앱과 게임에 선정됐다. 먼저 ‘매드로켓: 포그오브워’는 라타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게임이다. 게임의 특징은 PC용 전략게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전장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다시 날개를 편다. 첫 대규모 업데이트

    국민 첫사랑 게임이라 불리는 창세기전 IP를 사용해 주목을 받은 카카오게임즈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대규모 업데이트로 다시 도약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 출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

  •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창세기전과 프렌즈레이싱 카카오의 힘 증명

    지난 주에 정식 출시 된 게임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과 캐주얼 레이싱 게임인 ‘프렌즈 레이싱’이 카카오 게임즈가 가진 위력을 증명했다.먼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구글 플레이 기준 매출 순위 10위에 안착했다. 주중에는 6위까지 치고 오를 정도의 파괴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리뷰

  • 상위권 안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카카오게임즈 대작 갈증 해결하다

    유명 IP와 스타 개발자의 만남은 큰 기대를 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전 기억과는 너무 달라진 모습이 실망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그만큼 클 수 밖에 없다. 사전예약 2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일부 극성팬들에게 추억을 모욕하지 말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던 카카오게임즈와 조이시티의 창세기전 안타리

  • 김태곤이 만든 새로운 창세기전, IP 명예회복 이끌 수 있을까?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대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출시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출격할 예정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전략, 역사 게임으로 유명한 조이시티 김태곤 상무가 국내 패키지 게임에서 전설로 남아있는 창세기전 IP를 사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이다.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