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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몬 파이트

전략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크리티카로 유명한 올엠이 개발한 턴제 전략 배틀 게임

개발사

뉴스

  • 리니지M과 정면대결은 무리수, 다양한 장르로 시선 돌린 게임사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장르 쏠림 현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게임으로 게임 시장이 재편된 이래 블레이드를 필두로 한 액션 게임이 붐을 이뤘으며, 이후 수집형, 액션 롤플레잉게임(이하 RPG)를 넘어 MMORPG에 이르는 RPG 장르의 강세가 쭉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 캡슐몬 파이트, 전세계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캡슐몬 파이트를 구글 얼리억세스로 전세계 137개국에 출시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유명한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

  • 글로벌 PvP의 도전장 내민 '캡슐몬', "확실히 다릅니다"

    루니아 전기, 크리티카 등의 작품으로 개발력을 인정받은 게임사 올엠이 오랜 침묵을 깨고 색다른 스타일의 모바일게임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바로 금일(4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캡슐몬이 그 주인공.기존 RPG 위주의 모바일게임과는 차별화된 '슬링샷' 스타일로 진행되는 캡슐몬은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리뷰

  • 크리티카 개발사 올엠이 선보이는 손 맛 있는 전략 배틀. 캡슐몬

    루니아전기와 크리티카로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이 오랜만에 신작 모바일 게임 캡슐몬을 선보였다. 현재 CBT를 진행 중인 캡슐몬은 턴 방식의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으로, 캐릭터를 수집해 팀을 구성하고, 캐릭터를 당겼다 놓으면서 적을 공격하는 슬링 액션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조작의 편의성 때문에 자동 전투에 치중하는 모바일 게임들이 많이 등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