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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STILLALIVE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A3가 돌아왔다! 배틀로얄 MM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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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틀로얄, 꼭 총 들고 싸워야 하나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전세계가 배틀로얄 열풍에 빠져 있다.배틀그라운드는 모바일에 이어 e스포츠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는 서구권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추월했다. 또한, EA의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등 배틀로얄을 소재로 한 다른 게임들도 연이어 등장하고

  • 상반기 부진했던 3N, 분위기 전환시킬 대형 신작은?

    국내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3N, 즉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여전히 상위권을 장악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기는 하나, 새로운 무기의 공개가 늦어지면서 정체되어가는 느낌이다.3N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는 매출 4108억, 영업이익 1294억원을 기록했으며, 넥슨은 매출 5712억원, 영

  • 다시 달아오른 모바일 게임 시장, 핵심 키워드는 아재력

    지난해 미동조차 없었던 모바일 게임 상위권이 올해 여름 무서운 신인들로 인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초에 넥슨이 전력을 다해 준비한 트라하도 신규 IP의 한계를 드러내고 잠깐 지나가는 미풍으로 그쳤지만, 랑그릿사 모바일에 이어 로한M까지 최근에 등장한 무서운 신인들은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레볼루션, 검은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