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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another eden)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그리가 서보인 게임으로, 싱글 RPG느낌이 물씬

유통사

뉴스

  • 보는 게임 NO, 하는 재미 살린 게임이 '뜬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게이머들의 게임 플레이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 게임은 게이머가 직접 플레이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게임을 바라보는 형태로 변화한 것이다. 자동 전투나 자동 기능을 지원해 조작이 서툴러도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게 됐다. 때문에 게이머의 영역은 줄었으며, 캐릭터를 관리하고 육성하는 것이 게임이 주요 콘텐트로 자리

  •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점점 강해지는 '브롤스타즈'

    슈퍼셀의 '브롤스타즈'가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전세계 동시 서비스에 돌입한 '브롤스타즈'는 전 세게 사전예약 1,000만 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출시 직후부터 게이머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탑뷰 3:3 슈팅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의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모바일에 최적화한 슈팅 게임을 완성해냈다. 누구나

리뷰

  • [리뷰] 싱글 RPG와 뽑기의 만남,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

    "세상에 이런 게임이 나올 줄이야."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를 처음 만났을 때 기자가 내뱉은 말이다.이 게임은 모바일 RPG다. 그리고 흔히 만날 수 있는 캐릭터 뽑기 아이템(가챠, 확률형 아이템) 비즈니스 모델을 탑재했다. 좋은 캐릭터를 뽑기 위해서는 게이머가 돈을 들여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설명을 들으면 그간 모바일 게임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