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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클래식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테라IP의 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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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뜨거웠던 카카오게임즈의 2019년. 마지막까지 화려할 수 있을까?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국내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실적 부진으로 고된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카카오게임즈의 2019년은 달랐다.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 패스 오브 엑자일 등 내놓은 게임마다 연이어 성공을 거뒀으며, 실적 뿐만 아니라 게임성까지 호평받으면서 갓카오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이미지 개선에 성공했다. 프렌즈타운, 프렌즈 레이싱, 올스타

  • 테라 클래식, 대규모 길드전 천공 아레나 추가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에 대규모 길드전 ‘천공 아레나’를 추가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천공 아레나’는 각 길드당 최대 25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로 ‘넥서스’와 ‘주요 건축물 파괴

  • 테라의 상징 엘린 창기사, 드디어 테라 클래식 상륙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에 신규 캐릭터 ‘엘린 창기사’를 추가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엘린 창기사’는 높은 체력과 방어력으로 아군의 전방을 담당하는 든든한 탱커 역할을 하는 캐릭터다. 특히, 강한 방패를 앞세워 적

리뷰

  • [리뷰]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MMORPG 테라 클래식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MMORPG이자, 올해 내놓은 게임마다 성공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첫번째 모바일MMORPG. 여러모로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화려한 조건을 갖춘 기대작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인과 룽투코리아의 합작회사인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 출시 앞둔 테라 클래식, 같지만 또 다른 세계의 매력 예고

    로한M의 돌풍과 함께 유명 IP 기반 모바일MMORPG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란투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에 게임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테라 클래식은 크래프톤의 대표작이자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원작의 감성에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