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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퍼니파우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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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IP 게임, 마니아가 만들면 다르다

    게임 시장에 정말 다양한 게임이 등장하고 있고, 특히 유명 IP를 사용한 게임이 많아지고 있다. 유명 만화나 애니메이션, 웹툰, 소설 등을 활용해 원작의 팬들을 게임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그런데 문제도 있다. 원작과 연관성 없는 게임 콘텐츠에 실망하며 게임을 떠나는 경우도 허다하다. A라는 IP를 사용한 게임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A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

  • 7대죄, 이누야샤, 일본IP 등에 업은 한국게임, 일본 시장 흔든다

    판호 문제로 꽉 막힌 중국을 대신할 수 있는 시장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3위 규모의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한국 게임들이 연이어 성과를 거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은 과거 PC온라인 시절과 달리 일본 자체 개발 게임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한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게임들도 주목을 받기 힘든 상황이었

  • 넷마블, 'BTS 월드'로 3연속 홈런 가나?

    넷마블이 '킹오브파이터올스타'와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BTS 월드'로도 일을 낼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9년을 조용히 시작한 넷마블은 5월이 되어서야 첫 작품을 내놨고, 첫 타석부터 홈런을 날렸다. 그 주인공은 일본 SNK사의 유명 격투 게임 시리즈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IP(지식재산권)

리뷰

  • [리뷰] 일곱개의대죄 그 자체.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

    모바일게임 시대 꽤 오래전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살린 수집형 RPG가 등장했다. 모바일게임 시장을 대표 중 하나인 넷마블은 '몬스터길들이기'로 시작해 '세븐나이츠', '마을퓨처파이트' 등 꾸준히 수집형 RPG 흥행작을 내놨다.그리고 2019년 6월 넷마블은 일본의 유명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인 '일곱개의대죄'를 사용한 신작 게임 '일곱개의대죄: 그